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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몸에...

챙피하지만 조회수 : 4,910
작성일 : 2011-07-16 22:03:43
며칠전부터 그 부분이 좀 불편했는데. 오늘 샤워하면서 보니
   뽀록지가 났네요..음 누르면 아프니 약간 불편한데
   더워서 그런건지 아님 병인지 갑자기 겁이 나네요..

산부인과에 가 봐야 하는지 아님 놔두어도 될까요 아님 약국에
   서 약이라도 사 먹어야 하는지ㅠㅠ

IP : 121.167.xxx.2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6 10:05 PM (175.197.xxx.9)

    모낭염?
    그렇다면 산부인과에서 소염제를 처방 받으시면 되요..
    여튼 병원에 가서 확인을..

  • 2. ..
    '11.7.16 10:06 PM (1.225.xxx.123)

    병원에 가세요. 그거 놔둔다고 낫지 않아요.
    소염제로 해결 되지않고 짜고 항생제를 먹어야 합니다.

  • 3. 챙피하지만
    '11.7.16 10:11 PM (121.167.xxx.253)

    정말로. 병원가서. 째야하나요

  • 4. s
    '11.7.16 10:24 PM (112.169.xxx.198)

    그게 없어질 수도 있고, 더 크게 곪을 수도 있어요.
    곪으면 째야 하구요.

    산부인과 가서 검진 받으시면 간단해요.

  • 5. 저절로
    '11.7.16 10:26 PM (112.169.xxx.27)

    없어지기도 해요,
    저도 그런거 자주 나는데 한번도 병원 안가고 그냥 나았어요
    근데 다래끼는 결국 병원가서 수술했음요

  • 6. ***
    '11.7.16 10:28 PM (175.197.xxx.9)

    생뚱맞은 댓글이긴 한데.. 흠님 말씀대로라면..
    남편은 나를 알 뿐이지, 그 염증은 생판 모르니..
    나를 생판 모를 뿐, 염증은 자주 만나 본 의사에게 짜야 할 겁니다. ㅋㅋ

  • 7. ##
    '11.7.16 10:37 PM (121.174.xxx.177)

    좀 뜨겁다 싶은 물에 조금 오랫동안 샤워시킨 후에 지노베타딘 세정제 원액을 좀 발라보세요.

  • 8. @
    '11.7.16 11:07 PM (119.199.xxx.118)

    어쩌다 그런 경우 있었는데 물로 잘 씻고 가만히 두면 저절로 없어졌어요
    며칠 지켜 본 뒤 병원가도 늦지 않을 듯...

  • 9. ㅠ.ㅠ
    '11.7.16 11:42 PM (124.56.xxx.146)

    제가 생리전에 그런것 자주 나는 체질인데요
    어찌나 아프고 가려운지... 하도 자주 나는지라 터지기 전에는 밤에 샤워하고 잘 말린후
    피부연고 발라주고, 터지면 후시딘 같은것 발라줘요...

  • 10. 그게
    '11.7.16 11:49 PM (175.197.xxx.187)

    여드름이나 뾰루지처럼 피곤하면 종종 생기고
    또 잊어먹고 있으면 없어지곤 해요.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그냥 놔두셔도 자연스레 없어져요

  • 11. --
    '11.7.17 12:19 AM (116.36.xxx.196)

    저도 전에 났었는데 저절로 없어졌어요. 좀 불편해도 그냥 냅두시는게 좋을듯해요.

  • 12. ...저...
    '11.7.17 12:21 AM (110.47.xxx.68)

    저도 가끔 돋았다 가라앉았다 하는 경우 있었는데,
    한 두어 달 전에 통통하게 올라온 게 가라앉지 않고 계속 아프게 자리잡고 있는 거예요.
    코 옆에 나는 여드름처럼.
    병원은 도저히 못 가겠고 해서 며칠 아픈 염증이 성나도록 놔 뒀다가
    짜도 되지 싶은 순간에 저 스스로 했어요, 엄청 아파서 눈물 찔끔나고 이가 뿌리까지 아프도록 꽉 깨물고.. ㅠㅠ
    세상에 얼굴에서 가끔 돋는 여드름에서도 그렇게 통통하고 단단한 피지는 본 적 없었을 정도로
    참깨 세 개쯤 합쳐 놓은 듯한 피지가 톡하고 나오더군요.
    나올 때까지가 엄청 아팠고, 나오고 나선 그런 게 나왔다는 시원함에 아픔도 싸악 사라지는 것 같더군요.
    소독하고 연고바르고 며칠 주의했었어요.

  • 13. 2
    '11.7.17 3:02 AM (175.124.xxx.32)

    저절로 없어지던데요.

  • 14. ..
    '11.7.17 4:49 PM (118.43.xxx.185)

    며칠 기달려 보세요
    저도 저절로 없어 졌어요

  • 15.
    '11.7.17 5:35 PM (116.121.xxx.230)

    챙피하지만 저 피부과에 가서 치료했어요.
    견딜수 없을 정도로 너무 아파서... 째서 고름을 짜냈어요.
    너무 고름이 잡혀있었던 듯 싶어요.

  • 16.
    '11.7.17 6:01 PM (221.148.xxx.207)

    저는 뭔가요... 저도 밑에 한쪽부분이 부어올라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무슨 샘이 막혀서 뚫어야한다네요... 그부분을 찢고 고름 빼고 몇일열어두면 남은거 다빠지고 아문다고...

    어제 수면마취하고 나름 수술하고 돌아왔어요. 이글읽으니 오바한것같은 생각이 자꾸드네요.
    수유중이라 마취하기싫었는데 흑

  • 17. 며칠
    '11.7.17 9:39 PM (124.216.xxx.73)

    불편해도 참다보니 저절로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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