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이런 기사를 읽게 되니 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길가의 어려운 분들 모른척하고 지나갔던 것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6/28/1106281417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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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막말남, 보고 좀 배워!” 인터넷 달군 따뜻한 풍경 화제
그래도 희망이 조회수 : 918
작성일 : 2011-06-29 05:58:36
IP : 119.67.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희망이
'11.6.29 5:58 AM (119.67.xxx.167)http://www.fnnews.com/view_news/2011/06/28/110628141701.html
2. .
'11.6.29 8:18 AM (14.55.xxx.168)아, 눈물이 나네요
당연해야 할 일들이 보기 힘든 일이 되어버렸어요3. ,,.
'11.6.29 9:27 AM (125.152.xxx.36)그러게요.
아침 부터...나도 나이가 먹었나...?
눈시울이 ........ㅜ.ㅜ4. 따땃
'11.6.29 10:21 AM (211.47.xxx.111)그래요.. 저런 사람들도 분명 있는데 말이죠. 너무 각박하다 생각 말아야겠어요.
그리고 나부터도 좀더 따듯해져야겠어요.5. 어우
'11.6.29 11:07 AM (112.170.xxx.83)눈물 나네요;;
너무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가슴이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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