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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 차일드밀 신청해보신분~

잠안와 조회수 : 598
작성일 : 2011-06-29 02:03:05


새벽 2시 01분이 되었네요,

어제 사무실에서 열받는 일이 있어 저녁늦게 줄넘기하고 들어왔더니 잠이 달아나버려서ㅠ.ㅠ

초딩방학하면 푸켓에 갈려고 모든 준비는 끝냈구요,

오늘 마침 생각난 것 중의 하나,

어린이가 2명인데 차일드밀을 신청해야 할 것 같은데,

신청해보신분~~~~~

어린것 그냥 먹는 것보다 따로 신청하는 것이 낫겠지요?

공유해요~~


감사합니다.^^;;
IP : 119.71.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29 2:24 AM (218.39.xxx.117)

    전 과하게 낮잠을 자버려 잠 못드는 1인입니다;;
    제가 아이들 어렸을때 이 타이항공의 roh에 홀려 번번히 푸켓으로 휴가를 가야만 했던 사람인데요..차일드밀은 추천할만했다고 기억합니다.
    메뉴까진 정확히 기억안나나
    배식전 먼저 아이들에게 음식을 주니
    아이들도 기분 만빵해했고요^^
    음료도 초코우유같은, 디저트도 아이들 좋아하는 달다구리 쿠키나 바나나 같은 거..
    메인은 햄버거나 샌드위치 같은..어른들것과는 확연히 차이났어요.
    한번은 돌아올때 아이가 잠들어 음식을 그냥 아까우니가요, 싸들고 나온 적 있는데,
    어른들과 달리 도시락 형태여서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잠깬 아이들 간식으로도 유용했고,
    집에 와 깨끗이 씻어 그 용기를 소풍날 아주 잘 써먹었답니다.
    재미삼아, 당근 차일드밀은 어딜 가시더라도
    신청해보세요.
    만약 싫어하는 메뉴라면 그냥 제 거 줘야죠..ㅠ

  • 2. 저도 동감
    '11.6.29 7:30 AM (121.167.xxx.5)

    ^^님 의견에 한표!
    음식의 맛나고 맛없고는 두번째고, 재미삼아, 추억으로 미리 신청해서 즐겨보세요.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또 승무원에게 아이들 놀거리(기념품?) 꼭 챙겨 받으세요. 소소한 즐길거리더라구요. 즐거운 여행 되시구요. 아아~ 부러워요~

  • 3. 울아이는..
    '11.6.29 7:40 AM (203.152.xxx.165)

    울아이는 5세때부터 차일드밀을 싫어해서요...(타이항공은 아니었지요)
    5세때 첨 비행기 태우면서 차일드밀을 신청해두었는데..
    그냥 엄마아빠처럼 밥먹고싶다고해서...애껄 제가 먹었다능...ㅠㅠ
    그뒤로..그냥..어른밥 먹이고요...양이 많으면 아빠가 좀 더 먹으니까 ....

    그런데...아이들 기념품은 꼭 받으세요...지난겨울엔..대한항공에서 놀이판 받았는데
    누구네 가니까...대한항공에서 뽀로로 조그만 동화책을 받았더라고요
    맨마지막장엔...기내예절에 대해 몇줄 써있었고요...그집아이가 뽀로로라고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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