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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동네 아이들이 교양있다고 토요일에 올렸던데

........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1-06-27 21:52:33

오늘  전철에서 막말하는 젊은이가 서초구에 살던데요
아랫글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잘사는 동네 애들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교양있고 바르구요..부모님도 그런 편이세요(강남,서초쪽)
근데 진짜....못사는 동네...애들은
피해의식인지 자격지심인지..
진짜.........별롭니다...
그집이 잘사든
못살든
그 환경분위기에 동화되서
예의 교양이라곤 눈곱만큼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애들 학부모 분위기도 딱 그랬습니다.
IP : 125.180.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이맘
    '11.6.27 9:55 PM (221.155.xxx.221)

    그런놈은 경찰에서 못잡아가나?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놈이에요.ㅉ ㅉ ㅉ 애기 만졌다고 할머니 때린 애엄마랑 같이 저기 화성으로 날려보내야 될 인간들입니다

  • 2. ...
    '11.6.27 9:55 PM (175.198.xxx.195)

    뭐 그렇게 황당한 일반화가...

  • 3. .
    '11.6.27 9:59 PM (125.139.xxx.209)

    개만도 못한 놈이더군요

  • 4. .
    '11.6.27 10:01 PM (180.229.xxx.46)

    사는곳 이름까지..... 이미 신상 털렸더군요..
    쌤통이다..

  • 5. 그 신상
    '11.6.27 10:12 PM (118.217.xxx.85)

    장난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 6. 학교에서
    '11.6.27 10:33 PM (223.222.xxx.31)

    자기 선생님 때리는 아이가 자라면 저렇게 될거 같네요.
    얼마전에 무너지는 공교육을 지켜보라던 글이 있던데..
    교사가 맞았다 그러면 여기분들 반향이 별로 크지 않죠?
    뭐 기껏해야 그래도 미성년이니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정도?

    그런데 지하철에서 생긴 저일에는 사람들이 참 관심이 많고 다같이 분노하는 분위기네요.
    물론 그래야 합니다.

    하지만 교사가 맞았다는 뉴스에는 참으로 침착들 하시더라구요..

    무너지는 공교육을 보아라라는 말이 참 무섭고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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