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니 좀 두려워요
작성일 : 2011-06-14 21:55:37
1061104
집주인이 돈 빨리 안내줄까봐..
산집이 비어있는 집이 아니라서..이삿날이 좀 안맞을까봐..
이리저리 심란한데..은행권 대출도 받고..하려니
제가 전업이라..제 명의로 하려니 처음 해보는 일이라선지..조금 두려워요.
잘 해나갈수 있겠죠^^
갑자기 이사하게 되니.지수연동 저금은 또..해약이 안되서 좀 자금의 압박이 생겨요.
음..정말..살다보니 이런저런 두려운 일들이 많아져요.
전업이라 소심해진건가?
제가 돈계산이 좀 어두워선가..그런 저런 생각들이 들어요.
그래도 제 명의로 하겠다 하면서 남편 부동산에도 얼씬도 못하게 하고선..솔직히 부동산 아줌마들도 무서워요.
그래도..하도 남편이 돈 말썽을 부렸어요.예전에..
이번집도..내꺼..세금문제가 생겨도 꼭..공동명의 아니면 우리집모든재산은 내 명의다 하고선..혼자 해 나가려고요.
법무사 비용은 어디에 문의해야하나요?3억 2천정도입니다.
IP : 58.120.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통
'11.6.14 10:06 PM
(122.38.xxx.90)
부동산에 법무사 연결이 되던데요. 아시는데 없으시면 부동산 한테 법무사 소개 시켜 달라고 하세요. 집 사신거 축하드려요. 원래 전업이면 좀 버벅 거리는 느낌도 있는데 부동산이나 법무사 하시는 분들에게 영 모르는 느낌 없게 인터넷으로 공부 좀 하고 만나세요. 부동산 아줌마가 무서우면 안됩니다. 그 사람들은 수수료를 받고 님께 가장 좋은 조건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의무에요.
뭐든 당당히 나가세요.
2. 저도 전업
'11.6.14 10:11 PM
(110.15.xxx.248)
셀프 등기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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