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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만나는 남자...

결혼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11-06-13 14:09:33
죄송합니다...
글 지우겠습니다...
너무 제가 꼼꼼하게 쓴것같아서....
조언 감사합니다!!
IP : 14.39.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6.13 2:10 PM (121.186.xxx.175)

    400 벌이에 씀씀이가 과하네요
    집안이 원래 잘 살면 모르겠지만

  • 2. ...
    '11.6.13 2:22 PM (124.5.xxx.88)

    소비성향이 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우선 직장이 여기 저기 옮겨 다니는 것을 보면 확고한 직장도 아닌 것 같고요.
    월 400,많지도 않은 월급에 포드 승용차,(미제차가 별로 좋은 차는 아니지만
    구입비용과 유지비는 국산차에 비할 것이 아니지요) 명품 선물에 그 비싼 호텔 레스또랑에..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좀 심하게 고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봅니다.
    말릴 수만 있다면 말리셔야 할 듯..
    설령 그 헤픈 씀씀이 돈이 부모로부터 나온다할지라도 그 역시 안 좋은 행태라고 봅니다.
    아무리 부모 돈이라도 그 돈은 결코 본인 돈이 아닌 남의돈 얻어쓰는 돈이잖아요.
    자존심 있는 남자라면 부모가 아무리 부자래도 고등학생(미성년)때까지라면 모르되
    성인이 된 후에는 부모돈 쓰는 것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 3. 현재 400이어도
    '11.6.13 2:26 PM (115.178.xxx.253)

    그동안 인센티브 받은걸 잘 저축해서 미래 아내에게 쓰는 상황이라면
    나쁜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고 윗분들얘기가 맞다면 문제구요.
    동생분한테 결혼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
    남친의 재무상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라고 하세요.

  • 4. 흔하진 않은...
    '11.6.13 2:26 PM (175.196.xxx.21)

    이직은 보통 더 연봉이 높은 직장으로 가지 않나요?
    몸이 피곤해서 건강 축 나서 못 다니는 경우에도 1천~2천 정도 아래까진 가도
    그렇게 반토막 이하로 연봉 떨어지는 곳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던데요.
    옮긴 직장이 아주 평생 안정적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곳이라면 몰라도요.
    예를 들어 대기업 연구소에 있다가 국책 연구소로 옮긴다던지~
    민간 기업에 있다가, 간혹 공무원 특채 같은데 선발되거나.... 뭐 이런...
    그렇게 연봉이 반토막 이하로 났는데, 외제차 몰고 다니는 남자..
    그리 건실해 보이진 않네요.

  • 5. ?
    '11.6.13 2:27 PM (112.168.xxx.29)

    400벌이에 명품 가방이요?
    윗분 말처럼 그걸 부모 한테 용돈 받아서 사주는 거라면 비추요
    예전에 어떤 여자분이 남자친구가 딱 저래서 좋다고 결혼했는데..알고보니 다 카드빚이었다는 애기 들은적 있어요
    뭐 동생님 남친은 안그러겠지만요
    동생분한테도 너무 그런거 많이 받지 말라고 하세요 결혼할 생각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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