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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대학에서 이정도가면 괜찮은건가요?

돌팔이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11-06-13 13:53:38

문과는 설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이과는 서카포 연고한 서성중시아인홍건시....

이정도가면 공부 그럭저럭 했다고 이야기 듣나요?
저정도면 10%이내죠?
인하, 아주는 인천, 수원인데 인서울로 쳐주나봐요?



IP : 220.85.xxx.10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6.13 1:54 PM (199.43.xxx.124)

    아주대 인하대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경희대가 외대보다 좋아요???

  • 2. ..
    '11.6.13 1:55 PM (183.98.xxx.184)

    인하대나 아주대는 공대가 유명해서
    자연계에서 저렇게 쳐주는 거 아닐까요?

  • 3. 82에선
    '11.6.13 1:55 PM (119.67.xxx.4)

    학교 얘기 하기가 좀 조심스럽지만...
    다 가기 힘든 학교에요.

    강북은 건동홍 라인 가려고 해도 반에서 3등 정돈 해야할거에요.(제가 사는 지역이 후져서 그렁가는 몰라도)

  • 4. 인하대는
    '11.6.13 1:56 PM (124.61.xxx.25)

    요새 문과도 상당히 좋아졌어요.대우가 망한 후 아주대는 하락중...

  • 5. ...
    '11.6.13 1:57 PM (119.67.xxx.4)

    경희대 외대 비슷하게 높아요~ 누가 더 높고 낮음이 없는듯...

    그리고 아주대 인하대도 인서울로 쳐줍니다. 가기 힘들구요. 대신 취직은 잘된다고 합니다. (공대의 경우)

  • 6. ZEBE
    '11.6.13 1:57 PM (125.246.xxx.66)

    도움은 안되겠지만 제가 90년대 학번인데 성균관대 산업공학과 들어갈때 수능 전국 3.*% 정도 됐었습니다...

  • 7. 문과기준이라면
    '11.6.13 2:04 PM (14.52.xxx.162)

    서연고서 성한 외...이렇게 되더라구요,,
    남의 애가 가면 왠만큼 쉬워보여도 내 애가 가려면 너무나 힘든 학교들이더라구요

  • 8. 그니까요
    '11.6.13 2:08 PM (119.67.xxx.4)

    예전 중경외시 건동홍이 아닙니다.
    보내보면 알죠~~

    (최근에 겪은 사람 아님 리플달지 말기!ㅎㅎ)

  • 9. ZEBE
    '11.6.13 2:10 PM (125.246.xxx.66)

    그런 이야기도 있잖아요..
    서울대 교수가 자기 학생들 맨날 멍청하다고 그랬다가 자기 자식이 고3되니까 자기 제자들이 갑자기 얼마나 똑똑했는지 알게됐다고요....ㅎㅎㅎ

  • 10. 한해 수험생
    '11.6.13 2:13 PM (124.195.xxx.67)

    한해 수험생
    원서 내고 수능을 보는 학생이
    육십만

    서울대 삼천
    연대 이천 조금 넘게 선발합니다.
    상위 열개 대
    이만 오천이라 잡으면

    육십만대
    이만 오천
    상위 10% 가 아닌데요

  • 11.
    '11.6.13 2:17 PM (175.196.xxx.21)

    원글님...
    전국에 대학 수가 몇개 인지 아시나요?
    4년제, 2년제, 사이버대, 방송대, 기타 등등등...
    다 합치면 400 군데가 넘는답니다.
    이 중에 정원을 못 채우는 학교가 1/4 정도 되구요.
    저 십여군데 되는 대학 정도 가는 학생이면 공부 열심히 한 거에요.

  • 12. 예전 구몬에서
    '11.6.13 2:25 PM (211.217.xxx.219)

    학부모들 대상으로 무슨 입시에 관해 강의 있었는데
    거기서 3불정책 있지만 지금 대학에선 고교등급 나누고 있다.
    민,과영/특목/강남명문고/신도시명문고/지방신도시/강북인문고/지방인문고
    뭐 이런 등급이었는데요,
    등급순으로 뽑는 확률이 점점 줄어드니까
    확률적으로만 따지만 강북에 있는 일반고등학교에서 서울대 갈 확률은
    전교 1등 한명, 인서울도 전교 5등까지 가능하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특목고 내신이 불리하면서도 유리하다..
    그러니 가능하면 특목고로 보내야 한다. 어쩌고 저쩌고...

  • 13.
    '11.6.13 2:28 PM (222.117.xxx.34)

    제동생이 수능4%(2000,법학과)였고
    제 친구도 4%(1998, 일어과)대였는데 외대갔어요

    물론 이 둘의 경우는 서성을 떨어지고 가긴했는데..
    외대도 높더라구요.. 인문계가 더 빡센듯..

  • 14. .
    '11.6.13 2:47 PM (116.37.xxx.204)

    최근에 자식 입시한 평범한 부모들은 좋게 보는 학교들
    유딩, 초딩 , 중딩 키우는 엄마들은 좋게 못보는 학교들이지요.

    저는 최근 입시한 평범아들 엄마라서 좋게봅니다.^^

  • 15. 정말 답답
    '11.6.13 3:18 PM (14.36.xxx.129)

    여기서 몇 년동안 수없이 여러 번 저 위에 대학들 가려면 정말 정말 무지 무지 어렵다고 그렇게들 얘기를 하시는데, 왜들 자꾸만 확인하려고 하시는건가요?
    정말로 들어봐서 아 거기, 하고 아는 대학교 가는거 쉽지 않아요.
    여기는 다들
    엄청 수재들만 키우시든지, 아님 옛날에 아이들 학교 다 보내셨든지,
    아직 어린 아기들만 키우시는건지..

    저 학교들이 정말 정말 얼마나 열심히 하는 애들이 갈 수 있는 대학인지 아셨으면 좋겠어요.

  • 16. ..
    '11.6.13 3:46 PM (211.109.xxx.35)

    정말 답답님,
    찌찌뽕!!!!
    왜 그렇게 반복해서 얘기해줘도 모르냐구욧!

  • 17. 음...
    '11.6.13 3:47 PM (121.161.xxx.61)

    평균적으로 좋은 학교들이지만
    저 안에서의 서열은 과에 따라 엄청 다른 것 아닌가요?
    과별 서열이 아닌 담에야 저런 순위는 엎치락 뒤치락해서 의미없는 듯...
    참고로 저 서강대 합격해서 서강대 등록했다가
    외대 영어과 추가합격해서 등록금 빼서 외대갔어요

  • 18. ***
    '11.6.13 5:37 PM (180.231.xxx.125)

    우리 아들 서초구에서 반에서 2등인데, 경희대만 가도 소원이 없겠어요;;
    경희대도 간당간당

  • 19. 저는
    '11.6.13 6:36 PM (114.204.xxx.143)

    작년에 입시 치르고 결심했어요.
    주변에 고3엄마 있으면 무조건 잘해 주리라...

    입시가 얼마나 치열한지 겪어보지 못한 사람 말할 자격없어요.
    삼년을 미친듯이 공부하고 서연고를 바라보던 아이가
    수능 보는데 갑자기 영어에서 한문제 살짝 걸리더니... 그다음부터 문제가 안보이더래요.

    그래서 경희대 갔어요
    남들은 거기도 다 부러워 한다 하고 설득해서 보냈는데...

    학교가서 보니 깜놀
    다 자기같은 아이들이 대부분이더래요.
    전교권에서 놀다 한두문제 삐끗해서 온 아이들...

    고등학교에서 반에서 독보적 일등 전교 5등내에서 놀던 아인데요.
    속 모르는 사람들 그럽니다.
    재수 시키지 성적이 아깝다고

    하지만 고3 저는 두번 다시 시키고 싶지않아요.

    지금 아이는 학교생활을 너무 즐거워합니다

  • 20. 아이가..
    '11.6.13 8:50 PM (121.190.xxx.16)

    초등학교대는 인서울 .... 우습게 보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 되고 보니 인서울이 꿈의 인서울입디다..

    저희 아이 반에서 일등 놓친적없고 전교 다섯손가락 안에 들지만
    그래도 인서울하려고 벌써부터 눈에 불을 키며 공부합니다.

    그게 인서울이예요.

  • 21. 예전엔
    '11.6.13 10:10 PM (210.205.xxx.75)

    서울의 단국대 지나다닐때
    단국대 학생들 왠지 안쓰러워 보였어요.
    근데 아들이 고3인 지금
    단국대는 꿈의 대학입니다.
    하다못해 인천안이라도 고맙겠습니다.
    위의 대학들 좋은 대학인것 맞네요.
    저의 관점에선..
    다들 안 보내봤으면 말을 마세요.

  • 22. ...
    '11.6.13 10:33 PM (121.165.xxx.99)

    sky 목표로 공부하던 애들이 중경외시...심지어 그 훨씬 아래까지 가는거예요

    저희 아이 진짜 친한 친구가 애는성격이나 뭐든게 참 괜찮은데 공부를 너무 안했어요 게임에 빠져서 맨날 PC방 가고..

    그런데 그애 엄마랑도 몇번 볼 기회가 있었는데 자기 애 진짜 공부 안하는 거는거 알면서도
    죽전 단대까지만 봐줄 거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학운이 있는지 수시1차에 천안에 있는 B 대학 붙어서 제가 대단하다 했어요
    수능도 안보고 면접보고 그렇게 간단히 끝냈는데 그학교 정시로는 절대로 그아이가 갈수 없는 학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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