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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네요.

나는달린다. 조회수 : 356
작성일 : 2011-06-08 10:48:03
유치원에서만나 친구하기로 했고 저랑은 친한친구입니다. 동네이사와서 엄마가 친구도
없고 외로워보여 친구 한지 5년 주위에 아는분이없어 제가아는 살람들을 소개해줬어요.
우리짐에 불러 서로 모르는사이죠. 관계유지학기위해 중간에 제가 노력 무지많이했어요.
어느새 그친구가 제가소개한에랑 나이는 어려요. 잘지내더라고요. 저는 3이모이면 절친말고 다른엄마가
5년아는애랑 친한게싫었어요.문자로 싸웠죠 .절친말고 그애랑은 만나고 싶지않다고 서로 싸웠죠 문자로요
그후 절친이 시골을 내려갔어요. 싸운친구가 다른언니(나랑 친한언니)랑 그친구 시골가자고 자기차로
그런 사항에서 제가 물어보고싶은것은 싸운망은 그러고 나랑친한언니는 나랑 싸우고 절교한것 알면서
따라간게 저는 너무 서운합니다. 그다음날 저를 집으로불러 미안하다고 하면서 세상은 두루두루사는거래면서요
저같으면 안갔을것같아요. 또 절친이랑 친구랑 제가껴서 중간에 힘들어해요. 제가 너무 집착하나요.
친한친구가 저의 성격을 모두다알아도 제가 어떻게해양하나요. 사과하기는 정말 싫어요..
IP : 218.237.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
    '11.6.8 10:50 AM (125.180.xxx.163)

    난독증이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 2. 저도 뭔소린지 당췌
    '11.6.8 11:02 AM (115.178.xxx.253)

    대충 외로워보이는 친구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시켰는데
    원글님을 빼고 둘이 어디 다녀왔다?? 서운하다??
    이런 내용 맞는지.. ㅠ.ㅠ
    원글님 댓글 달려고 해도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안가서 달수가 없어요

  • 3. 읽다 보니
    '11.6.8 3:11 PM (175.114.xxx.13)

    저도 답답해집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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