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다보니 동네친구가 없네요
작성일 : 2011-05-27 11:19:00
1051363
두아이 엄마로 계속 직장맘으로 생활하고 있는데요
동네에서 만나서 수다떨 사람도 없고 넘 외롭네요
아이친구엄마 몇 명 아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들은 다 전업인데다 자주 안만나니 아무래도 공감대도 떨어지고
자기네들끼리만 만나고 저한테는 궂이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머 필요한거 빌려달라거나..학습지나 보험같은 다른 영업을 해서
그런거땜에 접근하는 사람만 있지
순순하게 아이들 얘기하며 살아가는 얘기하며 같이 어울릴 사람이
없어요..
교회도 몇 번가봤지만 거기서 적응할려면 또 어색해서
얼마안가서 안다니게 되고..
저녁때 재즈댄스 운동도 다녀봤지만 거기서도 다 끼리끼리 같이 와서
친하게 지낼 사람이 없어서 운동은 재미는 있는데 외로워서 그만 두고..
여자형제도 없어서 더욱더 그래요..
남편은 따로 운동하는게 있는데 같이 그운동하기엔 제가 너무 안맞고
남편은 운동클럽이 만아서 그사람들과 어울리느라 제 심정을
잘 알지 못하고
저 너무 외로워요.. ㅠㅠ
IP : 203.142.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gg
'11.5.27 11:27 AM
(220.117.xxx.81)
직장생활 안하는 전업주부 중에도 동네친구 없는 사람 많아요.
원래 사람을 그리워하는 분이신 것 같은데, 동네친구 찾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직장 동료랑 끈끈히 지내시는 건 어떠신지요.
동네 전업주부들은 직장 다니는 분 피해주지 않으려고 잘 연락하지 않아요.
저도 한때 왕따인줄 알았는데, 그게 배려였더라구요.
외로움을 누구에게 기대서 해결하려고 들며 더 외로워져요.
2. 저두요
'11.5.27 12:17 PM
(220.75.xxx.163)
저두요~ 직장 생활하다보니 동네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어디사세요? 근처에 사시면 저랑 친구해요...
전 안양 산답니다..
3. 친구
'11.5.27 4:17 PM
(203.142.xxx.231)
같은동네 살면 정말 좋을텐데
여긴 하남이예요..
그래두 연락 한번 주세요 bak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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