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분양 어떤 경로로 받나요???

.. 조회수 : 419
작성일 : 2011-05-27 11:16:03
저도 어릴때부터 강아지 키우며 살았거든요  전 마당있던 집이어서 마당견종류로,,,
우리 애들도 있고 정서상 강아지 한마리 분양 받으려구요 몇년 고민했는데
마음에 준비는 거의 된 상태이고,,,

믿을수 있는 경로를 통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분양받으면 10년이상은 함께해야하니믿을 수 있는 곳에서  비싸더라도
혈통있고 좋은 아이로 분양받고 싶어요. 무조건 싸고 건강한 아무아이나 받는건 싫구요
좋은 아이로 받고 싶어요.
견종은 말티즈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거저거 고민해봤는데 저도 자라올때 키운 이후로 제가 주가되어 키우는건 처음이라
아무튼 초짜죠. 요크셔테리어는 너무 짖는아이도 있다해서 아파트에서 키울꺼거든요.
시츄는 제가 별로 안좋아라하는 아이고,,
토이푸들 갈색도 예쁘긴한데 아이들이 말티즈가 예쁘다하네요.
알아보니 털갈이도 다른 견종에 비해서 심하지 않다하고 단 빗질을 해주는게 까다롭긴하다지만
초짜가 키우기 적절하다더라구요.

남편 후배가 수의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에게 문의하면 좀 나을런지,
가정견 분양받을만한 주변인이 없어요.
믿을수 있는 곳 소개 부탁드릴께요~!

참-- 궁금한거 있는데요
강아지 키우다보면 아무래도 혼자 둘수밖에 없을때도 있짢아요 잠깐이더라도
예를들면 식구들끼리 마트갈때 마트에 데려갈순 없잖아요
잠깐정도는 혼자 둬도 되겠지요? 여행가거나 부모님댁에 가야하거나 좀 비워야할때는
앞집 아주머니댁에 맡기면 되거든요 아니면 집근처 애견센터에 맡겨도되구요.
근데 잠깐 비울때 혼자 두시나요?
IP : 125.134.xxx.2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7 11:24 AM (112.155.xxx.71)

    네이버(강사모)나 다음(허브) 까페에
    가정견 분양글 많아요

  • 2.
    '11.5.27 11:32 AM (71.231.xxx.6)

    저는 언젠간 한국서 토종견을 입양할려고 합니다
    지금도 미니 잡종견 5마리를 키우는데 형편이 되면 한국서 흔히 말하는 똥개를
    보신탕집에서 한아이를 입양할 생각이 있어요

    옛날에 한국에 있을때 보신탕 집을 지나치다가 작은아이 하나를 입양한 적이있죠
    참으로 영리했는데 제왕절개로 출산하고 의사의 잘못으로 실밥이 터져서 다시
    마취하고 봉합했는데 깨어나질 못해서 저세상으로 갔어요

    지금은 제가 생활을 서부와 동부에서 하므로 데리고 다니기가 곤란해서
    한곳을 정리하든지 아님 방법을 모색해서 입양을 하려고합니다.

    원글님은 꼭 순종이 좋으신가요?
    잡종견도 아주 영리해요

  • 3. ..
    '11.5.27 11:34 AM (125.134.xxx.223)

    ㅎㅎ 제가 결혼전에 키우던 아이가 잡종견이였어요 진짜 똑똒한거 인정해요
    그때 집안에 요크셔를 그후로 잠깐 키웠었는데 진짜 멍청한걸로 따지면 우리집 마당에 키우던 잡종이 두뇌의 1/10도 못쫓아 가더라구요. 우리 마당이는 마당에서 키우니 아무데나 싸라해도 꼭 뒷마당 사람 안보이는 구석에가서 쌌었거든요.

  • 4.
    '11.5.27 11:34 AM (203.130.xxx.220)

    말티즈라면...제가 요듬 디시인사이드 멍멍이 갤러리에서 어떤 분이 예약받는 거 봤어요.
    확실한 가정견인것 같던데...멍갤에서 말티즈로 한번 검색해보삼.

  • 5. 다음
    '11.5.27 12:35 PM (112.161.xxx.29)

    카페에 해피엔딩레스큐가 있습니다..
    유기견아이들 모든 검사 마치고..중성화수술후..입양절차 밟네요..
    요즘은 아주 어린아이들도 많이 버려지는 추세라서...ㅜㅡ
    유기견 아이들 많이 입양해주세요...

  • 6. ^^*
    '11.5.27 12:50 PM (210.220.xxx.138)

    말티즈라는 견종을 충분히 알고있는 분이신가요?
    혈통있고 좋은아이도 집에서 털관리 안하고 그냥 밀어버리면 일반 말티즈랑 똑같습니다.
    전문브리더가 분양하는 건 기본 100+에 2~300도 넘어요.
    원글에 쓰신 말티즈가 예쁘다하네요..를 보면 그렇게 말티즈 견종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쇼독으로 하실분이라면 여기에 문의를 안하실듯 하구요..^^
    또 쇼독이나 브리딩할게 아니라면 혈통서에 연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혈통서 한장으로 터무니없이 비싸게 분양하는 업자들도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분양받을 만한 곳을 알려드리자면..
    까페등에서 부견,모견이 건강한,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60일지난 강아지를 분양받는 거에요.
    아는 수의사가 있다면 그 병원에 오는 강아지를 추천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간혹 유기견관련된 곳에서 어리고 건강한 말티가 보이기도 합니다.

    말티즈도 심하게 짖는애들이 많이편이구요. 옆집 말티즈도 그래서 수술했어요 아파트..ㅠㅠ
    어느정도 크면 잠시 집을 비우는건 괜찮아요. 작은 사이즈라도 산책은 필수랍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보시면 인연이되는 강아지가 나타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442 이 뉴스를 어떻게 해석해야되나... 2 ... 2011/04/17 413
637441 대자보?를 써도 되는 건가요? 6 .. 2011/04/17 501
637440 그렇다면 최양락 아저씨 머리도 파마인가요? 3 ... 2011/04/17 459
637439 지금 c**쇼핑에서 나오는 오코코 입어보신분 계신가요? 1 홈쇼핑싫어 2011/04/17 657
637438 현관키의 암호가 생각이 안났어요. ㅠ.ㅠ 5 치매시초? 2011/04/17 773
637437 해감 하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조개들이 입을 안 열어요... 7 꼬막 2011/04/17 948
637436 로열 패밀리에 김희애 머리 있자나요 7 머리 머리 2011/04/17 2,179
637435 결혼하신분들! 다들 자연스럽게 결혼하시게 되었나요? 12 시집가고싶오.. 2011/04/17 2,661
637434 후쿠시마 그것은 죽음재가 내리는 전정터였다. 6 빨간문어 2011/04/17 1,390
637433 초5학년 시조카 여자아이가 딸기를 씻어가지고 왔어요 근데 76 2011/04/17 11,453
637432 밑에 '소소'란 사람이 쓴글 패쓰 밉지도 않아.. 2011/04/17 146
637431 7세 아이의 문제풀이 그냥 놔둬도 될까요 아이엄마 2011/04/17 190
637430 독일 "후쿠시마 방사능, 18일 한국 직유입" 9 조심하세요 2011/04/17 1,883
637429 우울증 약으로 얼마나 치유될까요? 5 올드 2011/04/17 685
637428 신정아하니 생각나는 대학 동기 7 ... 2011/04/17 3,168
637427 재수생 딸아이 학원내 친구문제예요 1 어쩌나 2011/04/17 548
637426 급질)아이체육복에.. 2 흙얼룩지우는.. 2011/04/17 292
637425 오쿠 좋은가요? 4 오쿠 2011/04/17 917
637424 경북 영천 돼지 농가에서 또 구제역 발생 1 ㅡㅡㅡ 2011/04/17 338
637423 집에서 혼자 염색하면 망하나요? 자연갈색으로 염색 8 돈아낄려구 2011/04/17 2,556
637422 저도 가방좀 골라주세요 ^^ 6 햇살 2011/04/17 957
637421 방사능의 피해는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 과학자들의 주장이 옳습니다. 일단은. 11 답답아 2011/04/17 1,481
637420 초등 저학년인 우리딸 상담좀 부탁드려요.. 3 질문 2011/04/17 588
637419 긴머리가 더 여성스럽고 어려보이나요? 김현주 단발머리 땜에 나이들어 보이네요 10 이번에 머리.. 2011/04/17 3,477
637418 부산 꽃길 알려주세요~ 4 여행 2011/04/17 379
637417 의료실비보험 추천좀... 4 바람따라 2011/04/17 458
637416 우리나라엔 아이들의 먹거리가 제대로 된 것이 별로 없다.. 4 식재료 2011/04/17 523
637415 둘째도 딸이라니 진심으로 슬퍼하시는 시어머니.. 10 앞으로어쩐다.. 2011/04/17 2,076
637414 신정아가 어지간히 밉너보군요 10 소소 2011/04/17 2,274
637413 건강보험 없는 사람이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 피검사 받으면 비용이 2 건강보험 2011/04/17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