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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양 어떤 경로로 받나요???
우리 애들도 있고 정서상 강아지 한마리 분양 받으려구요 몇년 고민했는데
마음에 준비는 거의 된 상태이고,,,
믿을수 있는 경로를 통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분양받으면 10년이상은 함께해야하니믿을 수 있는 곳에서 비싸더라도
혈통있고 좋은 아이로 분양받고 싶어요. 무조건 싸고 건강한 아무아이나 받는건 싫구요
좋은 아이로 받고 싶어요.
견종은 말티즈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거저거 고민해봤는데 저도 자라올때 키운 이후로 제가 주가되어 키우는건 처음이라
아무튼 초짜죠. 요크셔테리어는 너무 짖는아이도 있다해서 아파트에서 키울꺼거든요.
시츄는 제가 별로 안좋아라하는 아이고,,
토이푸들 갈색도 예쁘긴한데 아이들이 말티즈가 예쁘다하네요.
알아보니 털갈이도 다른 견종에 비해서 심하지 않다하고 단 빗질을 해주는게 까다롭긴하다지만
초짜가 키우기 적절하다더라구요.
남편 후배가 수의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에게 문의하면 좀 나을런지,
가정견 분양받을만한 주변인이 없어요.
믿을수 있는 곳 소개 부탁드릴께요~!
참-- 궁금한거 있는데요
강아지 키우다보면 아무래도 혼자 둘수밖에 없을때도 있짢아요 잠깐이더라도
예를들면 식구들끼리 마트갈때 마트에 데려갈순 없잖아요
잠깐정도는 혼자 둬도 되겠지요? 여행가거나 부모님댁에 가야하거나 좀 비워야할때는
앞집 아주머니댁에 맡기면 되거든요 아니면 집근처 애견센터에 맡겨도되구요.
근데 잠깐 비울때 혼자 두시나요?
1. ^^
'11.5.27 11:24 AM (112.155.xxx.71)네이버(강사모)나 다음(허브) 까페에
가정견 분양글 많아요2. ㅎ
'11.5.27 11:32 AM (71.231.xxx.6)저는 언젠간 한국서 토종견을 입양할려고 합니다
지금도 미니 잡종견 5마리를 키우는데 형편이 되면 한국서 흔히 말하는 똥개를
보신탕집에서 한아이를 입양할 생각이 있어요
옛날에 한국에 있을때 보신탕 집을 지나치다가 작은아이 하나를 입양한 적이있죠
참으로 영리했는데 제왕절개로 출산하고 의사의 잘못으로 실밥이 터져서 다시
마취하고 봉합했는데 깨어나질 못해서 저세상으로 갔어요
지금은 제가 생활을 서부와 동부에서 하므로 데리고 다니기가 곤란해서
한곳을 정리하든지 아님 방법을 모색해서 입양을 하려고합니다.
원글님은 꼭 순종이 좋으신가요?
잡종견도 아주 영리해요3. ..
'11.5.27 11:34 AM (125.134.xxx.223)ㅎㅎ 제가 결혼전에 키우던 아이가 잡종견이였어요 진짜 똑똒한거 인정해요
그때 집안에 요크셔를 그후로 잠깐 키웠었는데 진짜 멍청한걸로 따지면 우리집 마당에 키우던 잡종이 두뇌의 1/10도 못쫓아 가더라구요. 우리 마당이는 마당에서 키우니 아무데나 싸라해도 꼭 뒷마당 사람 안보이는 구석에가서 쌌었거든요.4. ㅇ
'11.5.27 11:34 AM (203.130.xxx.220)말티즈라면...제가 요듬 디시인사이드 멍멍이 갤러리에서 어떤 분이 예약받는 거 봤어요.
확실한 가정견인것 같던데...멍갤에서 말티즈로 한번 검색해보삼.5. 다음
'11.5.27 12:35 PM (112.161.xxx.29)카페에 해피엔딩레스큐가 있습니다..
유기견아이들 모든 검사 마치고..중성화수술후..입양절차 밟네요..
요즘은 아주 어린아이들도 많이 버려지는 추세라서...ㅜㅡ
유기견 아이들 많이 입양해주세요...6. ^^*
'11.5.27 12:50 PM (210.220.xxx.138)말티즈라는 견종을 충분히 알고있는 분이신가요?
혈통있고 좋은아이도 집에서 털관리 안하고 그냥 밀어버리면 일반 말티즈랑 똑같습니다.
전문브리더가 분양하는 건 기본 100+에 2~300도 넘어요.
원글에 쓰신 말티즈가 예쁘다하네요..를 보면 그렇게 말티즈 견종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쇼독으로 하실분이라면 여기에 문의를 안하실듯 하구요..^^
또 쇼독이나 브리딩할게 아니라면 혈통서에 연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혈통서 한장으로 터무니없이 비싸게 분양하는 업자들도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분양받을 만한 곳을 알려드리자면..
까페등에서 부견,모견이 건강한,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60일지난 강아지를 분양받는 거에요.
아는 수의사가 있다면 그 병원에 오는 강아지를 추천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간혹 유기견관련된 곳에서 어리고 건강한 말티가 보이기도 합니다.
말티즈도 심하게 짖는애들이 많이편이구요. 옆집 말티즈도 그래서 수술했어요 아파트..ㅠㅠ
어느정도 크면 잠시 집을 비우는건 괜찮아요. 작은 사이즈라도 산책은 필수랍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알아보시면 인연이되는 강아지가 나타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