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갑상선 저하증으로 계속 약을 먹고 있어요.
자궁암 검사하다 내막에 근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근종 제거수술을 했거든요.
그냥 근종인 줄 알았는데 자궁내막증이라네요.
3개월에 한번씩 병원 다녀야할 일이 또 하나 늘었어요. ㅠ.ㅠ
저 이제 40대 초반이거든요.
벌써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한 질환이 두가지나 되는거..
우울해져요. ㅠ.ㅠ
전 아이 낳기 전까지는 감기 한번 안걸릴 정도로 너무너무 건강했거든요.
다들 어떠세요? 한두가지 질환 안고 사시나요??
운동 열심히 하면 좋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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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태산..
ㅠ.ㅠ 조회수 : 676
작성일 : 2011-04-18 22:01:02
IP : 121.134.xxx.1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ㅁ
'11.4.18 10:05 PM (115.126.xxx.146)그게 다 환경 먹거리 스트레스와 상관있죠
2. 저 30대 중반
'11.4.18 10:12 PM (221.148.xxx.252)저는 이미 자궁내막증으로 복강경 수술했고요.
원인불명 피부병에 걸려 1년 반동안 약 먹고 치료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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