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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남편이 만든 콘솔입니다.

| 조회수 : 7,281 | 추천수 : 148
작성일 : 2008-11-21 16:27:05
남편이 목공을 시작하고 만든 콘솔이 여러개 있습니다.

그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 목공한다고 구박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어느새 집안 가구가 모두 남편이 만든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글과 사진 처음 올려봐요.

살짝 자랑해도 될런지...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띠아짐
    '08.11.21 4:51 PM

    ㅎ~~이쁘네요 쓰임새도 많을꺼같고....
    딱 내 스탈~인데..... 어떻게...ㅋㅋ구매가 안될까요? 헤.....
    튼튼도 해보여요~~

  • 2. 짱아
    '08.11.21 5:20 PM

    자랑해도 되지요.
    이런 구경 아무데서 못 하죠.
    아주 멋집니다.

  • 3. 가을내음
    '08.11.21 5:23 PM

    분위기 있고 예쁘네요. 다른 것도 구경시켜 주세요. ^ㅡㅡ^

  • 4. 파란달
    '08.11.21 5:34 PM

    와..너무 고풍스럽고 멋져요.. 부러워요..

  • 5. 소박한 밥상
    '08.11.21 7:31 PM

    살짝 컨츄리풍인가요 ??
    서랍이 있어서 꽤 실용적일 것 같은데요.
    전원주택에 공방 하나 창고처럼 만들어 놓고
    작업공간도 넓고 최첨단 공구들도 쫙 진열해 놓고 나만의 목공실이 있다면 멋지겠어요 !!
    아파트에게 비좁게 어질르고 뚝딱거리느라 눈치 많~~~이 받은 작품이겠네요 ^ ^

  • 6. uhuhya
    '08.11.21 9:28 PM

    쓰임새 많은 콘솔이네요.
    튼튼해 보여서 더 좋네요!

  • 7. 미조
    '08.11.21 9:47 PM

    저희 남편도 이런 취미 좀 있었음 좋겠네요.
    도대체 나이 서른 중반에 취미가 없으니 ㅠㅠ
    부러워요.

  • 8. 하비비
    '08.11.22 9:44 AM

    멋집니다. 다른거도 보여 주세요.

  • 9. 도란도란
    '08.11.22 11:23 AM

    우와..이런 취미라면,..정말 좋은거 아닌가요? 이쁘고 실용적이기까지 하고...부럽습니다.

  • 10. 라나
    '08.11.22 7:35 PM

    부러워요..
    울남편 뭐하나 몰라...ㅎㅎㅎ

  • 11. 꽃보다아름다워
    '08.11.23 8:20 PM

    남편 부럽네요...콘솔보다

  • 12. 귀연세라
    '08.11.24 8:31 AM

    저는 아무래도 남편을 교환해와야할거 같아요. 아 심히 부럽습니다.
    남푠님아- 컴터게임은 그만하고.. 이런 취미를 좀 가져주세요.

  • 13. 델몬트
    '08.11.24 11:37 AM

    저런 솜씨라면 가구점을 내셔도 될듯하네요. 어쩌면 저렇게 솜씨가 좋을까요? 부러워요..

  • 14. 램프
    '08.11.26 10:03 PM

    살짝 자랑이 아니라 소리내서 자랑하셔도 됩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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