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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서 고양이글보고...울괭 인증...
5세 청년...7kg (ㅎㅎㅎ 방년이란 말을 써서...여묘로 아셨나봐요.죄송...)
특기 지나가는 하녀 발걸어 넘어뜨리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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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ua
'11.6.29 12:42 PM이뿝니다.. 많~~~이 ㅎㅎㅎㅎ
전해 주세용^^ 갸에게.2. 시트콤박
'11.6.29 1:11 PM우와~진정 차도녀인데요~ 너무 매력적이에요! 하트뿅뿅♡.♡ 덕분에 저도 인증~저희 애들은 남아들이에요~
3. 살림열공
'11.6.29 2:12 PM진전 시크한 눈빛!
그치만 뭐라할수 없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합니다.
이뽀 이뽀4. 피어나
'11.6.29 2:16 PM아우~~~ 눈빛에서 말할 수 없는 칼있쓰마가 걍!
5. 디자이노이드
'11.6.29 4:34 PM이제 부르카를 벗고 나와 주세요ㅎㅎ
6. nirvana
'11.6.29 5:09 PM어머 이뻐라~
까만고냥이 발발발~ 귀여워 죽겠어요!7. 띠띠
'11.6.29 5:11 PM으악!!!!!!!!!!!!!!!!!!!!!!!!!!!!!!
어떡해요!!!!!!!!!!!!!!!!!!!
넘 귀여워요.
저 표정 어쩔거에요..ㅠ.ㅠ
아 진짜 넘 귀여워요!!!!!!8. 마야
'11.6.29 6:09 PMㅋㅋ 만화에 나오는 개구쟁이 캐릭터 같아요.
근데 7kg면 저희집 돼냥이보다 몸무게가 쬐끔 더 나가는 거묘네요?
사진으로는 아직 아깽이 같은 동안인데요...ㅋㅋ9. apple tree
'11.6.29 7:45 PM아~ 저 장난 스러운 눈빛 그리고 발!!
이뻐요.10. happywind
'11.6.30 4:14 PM사랑스러워라...저 눈으로 얼마나 많은 말을 나누고 계실까나요...부럽습니다
11. 까만봄
'11.6.30 7:44 PM오홋~~~
저 왠지...사기 친거 같아요.
우리 뚱괭 저리 큐트하지 않답니다.
꺼벙한 눈매의 작은 퓨마인디...
그래도 5년정도 같이 사니,눈빛이나 이냐옹~의 높낮이 필링등만으로도 의사소통됩니다요.^^12. 용감씩씩꿋꿋
'11.6.30 11:11 PM지나가는 하녀 발걸어 넘어뜨리기
때문에 빵 터졌습니다.
잘 생기고 카리스마 있고 매력적인 상전이네요
정말로 예쁩니다
기꺼이 넘어져 주셔야할 듯.13. 푸른강
'11.7.1 10:00 AM - 삭제된댓글인형같네요.
눈빛은 카리스마 작렬 ㅋㅋㅋ14. 띠띠
'11.7.1 10:31 AM까만봄님 이 사진 퍼가도 될까요? ^^
15. 까만봄
'11.7.1 2:48 PM띠띠님...
이녀석이 초상권을 요구할것 같지는 않아요,ㅋ
폰카라 화지 구리지만...맘껏? 퍼가셔용^^16. 띠띠
'11.7.1 2:50 PM까만봄님 감사해요~
댓글을 무진장 기다렸어요.
아~~~~~~정말 저 눈빛표정 어쩔거에요.ㅋㅋㅋㅋ17. anf
'11.7.2 4:27 PM힘이 있는 듯 마는 듯한 손무더기...너무 매력적이네요.
힘은 있으나 사악함이 깃들지 않은 눈도요!!18. charade
'11.7.3 2:00 PM완전 엽서사진이군요~ 넘 이쁘닷
19. 하늘자전거
'11.9.19 11:06 PM사진안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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