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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가족의 아침 표정 - 섬진강가 미실란

| 조회수 : 1,938 | 추천수 : 13
작성일 : 2011-07-06 09:09:34

미실란 동물가족의 아침 표정을 담아 봅니다.


미실란에는 오랫동안 함께 해 온 미실란 가족의 지킴이 쎄콤 가족 개,


미실란의 건강한 밥상의 단백질원을 제공해 주는 닭,


미실란에 찾아온 이들을 즐겁게 해 주는 토랭이 가족 토끼가 있답니다.


이들의 아침을 담아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엄마 토끼가 세차례 집을 나가서 들어 온 후 새끼를 낳았습니다. 그것도 재미 있게 토끼는 27~8일 정도면 새끼를 낳는데...40일이 되어서 태어 난 새끼들이랍니다.



 엄마 색깔과 조금 비슷한 녀석...



 요 녀석은 지난 번 탈출한 토끼를 닮았네요.



 이 귀여운 녀석들을 남겨두고 또 빠삐옹이 되어 탈출을 했답니다.



 미실란 가족에게 건강한 밥상의 단백질원을 제공하는 닭들이 비가 그치고 난 풀 주변에 신명나게 뛰어 옵니다.



 비온뒤 모든 공간이 유기농이라서인지 벌레도 지렁이도 개구리도 많아서인지 이 녀석들 빛깔이 너무 좋지요.



 행복한 밥상이 준비 되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우리 미실이 새끼 날 채비를 하기에 볏단을 넣어 주었더니 바로 이렇게 집을 만듭니다.



 곧 새끼를 낳을 것 같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만봄
    '11.7.6 11:53 AM

    ^^
    토깽이들 넘 이쁘네요.
    궁뎅이 토닥토닥...멀리서 함 해봅니다.
    그리고 미실이 순산기원...
    닭들은...



    미안하지만...맛 있겠다는 생각을..쿨럭

  • 2. plus one
    '11.7.7 4:42 PM

    동물가족들 모두 행복해보이네요
    그리고 저 엄마강쥐... 건강하게 아가들 순산하길 바랍니다~~~

  • 3. 나비언니
    '11.7.8 3:39 PM

    자녀분들이 어떠한 정서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할까 너무 기대됩니다.
    자연과 가까운삶 너무 좋아요.

  • 4. 열무김치
    '11.7.11 11:37 AM

    저도 미실이 순산기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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