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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생후 두달..메이

| 조회수 : 1,719 | 추천수 : 59
작성일 : 2010-11-30 16:16:17
우리집에 7월의 마지막날에 왔어요.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을 달려서요.
작은 박스에 담겨서 또 제차로 옮겨서...

얼마나 작은 울음소리에 애처로웠는지..
저땐 아기냥이라서 눈동자색이 회색과 블루가 섞였었는데
점점 성묘가 되어가니 호박색으로 바뀌네요.

첫느낌은...두귀는 너무나 커다랗고 얼굴은 넘 작고...ㅎㅎ
몸짓도 작고...울음소리는 정말 더 작고...
거의 울지 않아요. 지금도...

처음 와선 똥꼬발랄 그자체더니 두딸래미들이 있을땐 절대로 나오질 않더니
서서히 익숙해져 가더군요.

이젠 쫓고 쫓기는 역전의 신세...전엔 쫓겨다니더니 이젠 애들을 쫓아다녀요...ㅠㅜ

두 딸래미 얼굴에 빨래판 자국을 만들어 놓아서 근신중에 있어요...ㅠㅜ

정말 요땐.....인형같았네요...ㅎㅎ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띠띠
    '10.11.30 4:38 PM

    아............정말 귀여워요.
    아...정말 미치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
    털 색도 정말 이쁘고..
    메이는 진짜 분위기가 있는 고양이 같아요.
    앞전 사진에서도 그렇고.^^

  • 2. 물병자리
    '10.11.30 8:51 PM

    초롱초롱, 또랑또랑, 넘 예뻐여. 땡끌땡끌한 눈이며, 쫑긋한 귀, 표정까지~~ 아으~~~ 최근사진도 올려 주세요

  • 3. momo
    '10.11.30 10:18 PM

    아우~
    진짜 이쁩니다.

    저도 집사입니다만,
    저렇게 이쁜 메이를 가지신 강아지똥님이 부럽~

  • 4. 들꽃
    '10.11.30 11:01 PM

    너무 귀여워요~
    메이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 5. anf
    '10.12.1 1:47 PM

    무지 사랑스럽네요.
    메이 귀는 당나귀 귀~! ㅋㅋㅋ

  • 6. 열무김치
    '10.12.1 8:32 PM

    으아~귀여워요~~
    호기심 가득한 저 눈, 코, 귀~~~와 두 앞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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