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큼 겨울은 다가오고.. (선재도 & 영흥도 풍경)

| 조회수 : 1,553 | 추천수 : 60
작성일 : 2010-11-30 20:32:57

지난 토요일,  모임이 있어 영흥도엘 가야하는데 날이 궂어 망설이다 비가 그친 뒤 12가 넘어서야 출발했어요.


지나는 길에 들른 선재도.
바람이 너무 세서 카메라가 흔들리고 모래까지 날아와 사진찍기가 넘 힘들었지만


그래도 꿋꿋이 저기 보이는 섬까지 다녀오며


빛내림이 있는 바다도 담아보고


예쁜 연인들의 모습도..


당일 참석예정이라 해지기 전 영흥도까지 한바퀴 돌아본다음, 펜션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다를 향해 한 컷 날려주기~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1.30 10:59 PM

    청미래님~
    아주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우왕~
    멋진 사진에 감탄하고
    저기 한번 가고 싶은 마음에 엉덩이 들썩거립니다^^

  • 2. 청미래
    '10.12.1 12:26 AM

    들꽃님~ 사진으로만 보시고 상상하시는 게 더 나을지도..*^^*

  • 3. 예쁜솔
    '10.12.1 12:04 PM

    청미래님 안녕하세요?
    정말 바닷가 풍경이 아름답네요.
    바람이 세게 불었다는 말씀에
    저도 사진으로만 감상하는게 고생 안하는 길이다~라고 생각했어요.ㅎㅎㅎ
    언젠가 한 번 지나쳐 본 곳인데
    여유로운 시간이 생기면 다시 가봐야겠어요.

  • 4. 열무김치
    '10.12.1 8:26 PM

    노을에 푹 빠지겠어요~~~~~~~~~~

  • 5. 날씬꿈
    '10.12.2 3:04 PM

    제가 좋아하는 곳이여요~~ 영흥도
    아이들이랑 가끔씩 바다보러 갈때 저곳으로 가요~
    작지만 아담하고
    저섬의 물길이 닫힐때 정말 신기하고 이뻐요~
    개인적으로요~ 울남편도 저곳을 왜 좋아라하냐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252 10살 생일 맞은 시네큐브에서는 지금 intotheself 2010.12.07 1,694 50
14251 기다리는 마음 ~~~~~~~~~~~~~~~~ 1 도도/道導 2010.12.07 1,525 62
14250 푸른구름이고 있는 갓바위 팔공산 산행풍경 2010-12-5 3 더스틴 2010.12.06 1,945 65
14249 [아고라펌]이동통신사 마일리지 관련 이야기. 이런 날도둑놈들 워니 2010.12.06 1,460 71
14248 짚으로 엮어 메단 메주~ 1 방글 2010.12.06 1,995 54
14247 막걸리... 5 지리산노섬뜰 2010.12.06 1,804 69
14246 일년만에 올리는 꽃사진들 3 Merlot 2010.12.05 1,708 58
14245 혹시농촌 사시는 분 있나요? 농경지 리모델링.... 2 One_t 2010.12.04 1,750 66
14244 BACK TO BACH 4 intotheself 2010.12.04 1,947 48
14243 안상수 - 시 8 담비엄마 2010.12.04 2,176 41
14242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1 보라도리 2010.12.03 1,335 86
14241 이 책-생각 버리기 연습 4 intotheself 2010.12.03 2,186 46
14240 intotheself님 겨울 여행에 끼고 싶어요~2탄~ 5 열무김치 2010.12.02 2,338 90
14239 나의 아들과 그의 아들~~ 8 안나돌리 2010.12.02 2,364 58
14238 희망 어부현종 2010.12.02 1,313 59
14237 겨울비... 6 카루소 2010.12.02 2,669 79
14236 라파엘로를 새롭게 느끼다 9 intotheself 2010.12.02 2,278 48
14235 긴 기다림 3 게으름이 2010.12.01 1,830 106
14234 201년도 마지막달인 12월 달력입니다. 6 안나돌리 2010.12.01 1,807 57
14233 단맛의 절정 ~~~~~~~~~~~~~~~~ 3 도도/道導 2010.12.01 1,846 111
14232 지하철 공연 1 Ann 2010.12.01 1,555 85
14231 수요일 모임의 after-심학산 오고 가는 길 4 intotheself 2010.12.01 2,556 56
14230 저 네이트에 개인광고 냈어요 ㅎㅎ 스르륵 2010.12.01 1,497 87
14229 맑은 정기 받으며 오른 무등산 풍경 2010-11-26 1 더스틴 2010.12.01 2,420 47
14228 성큼 겨울은 다가오고.. (선재도 & 영흥도 풍경) 5 청미래 2010.11.30 1,553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