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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여사 낮잠이야기2

| 조회수 : 1,530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9-05-02 16:23:25


탱여사 쌔근 쌔근 잘도 잔다.



카메라 셔터 소리에.....살~짝 눈을... 에궁 미안. 헤헤헤



뭐야? 하는 것 처럼 앞발을 쭈~~욱



엄마 나 자고 있는데....



너무 하세요 ㅠㅠ 요즘 왜케 사진을 찍는지@@


  
아~~~아직도 졸려요.



탱여사 그만 자라. 엄마 심심하다.



조금만 더 자면 안돼요?

외출준비 했다가 비가와서 되돌아왔지요.

도시락싸간건 차안에서 먹고

집에와서는 낭군은 안방에서 탱여사는 쇼파에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쿠~~울쿡  잘도 자네요.

난 커피 한 잔으로 들리는 빗소리를 달래면서....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9.5.2 5:56 PM

    ㅎㅎ 탱여사! 고마 인나요오~!
    엄마가 심심하시대잖아. ^^*

  • 2. 똘똘이맘
    '09.5.3 9:55 PM

    귀여워라^^

  • 3. 냥냥공화국
    '09.5.3 11:11 PM

    저녀석 진짜 잘자네 ㅎㅎㅎㅎ

  • 4. 진도아줌마
    '09.5.4 2:58 PM

    탱여사는 졸릴뿐이고..
    탱여사 엄마는 심심할 뿐이고...
    나~~안 탱여사 미모에 반했을 뿐이고.. ㅎㅎㅎ

  • 5. 탱여사
    '09.5.4 6:14 PM

    탱여사에게 말 건네준
    모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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