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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 조회수 : 3,440 | 추천수 : 117
작성일 : 2008-11-04 22:09:43
2007년 7월 6일생인 우리집 막내 별이....
풀통 하나에도 신났습니다.


이것도 이제 싫증나!!!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엄마 이제 그~마~안!!!!
지금 목욕할때라 엉망인데~ㅇㅇ
이게 나의 본모습인줄 알면 곤난한데......ㅎㅎ



아~흠 졸려!!!



그러다 ...
그러더니 잠이 들어버렸네요 zZz~Z
니 멋대로 하세용!!!



그렇게 구박아닌 구박을 받다가 .....
아이들 둘이 노래방에 간사이...
별이가 잠든사이....
저 혼자 처음으로 사진을 올려봅니다.
욕먹고(?) 하다보니 됩니다그려......
우훗훗!!!!!!
신난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부터
    '08.11.4 10:15 PM

    별이가 윗분이셨군요..
    저만 몰랐나요?

  • 2. **별이엄마
    '08.11.4 10:33 PM

    아니요~
    우리 딸래미인줄 알고 계신분도 많을걸요?
    목욕할때가 되서 엉망이네요.
    카메라 배운답시고 쉴새없이 눌러대는 후레쉬때문에 애 성질 나빠질까 걱정됩니다.
    이제는 놀래지도 않네요^^

  • 3. 냥냥공화국
    '08.11.4 10:51 PM

    별이는 정말 나무랄데없이 이쁜 진짜 요크셔네요 ^^
    개들이야 품종이니 생김새를 떠나 다 이쁘지만요. 이렇게 이쁜 요크셔 보기가 힘들거든요.
    올 2월에 제가 18년을 키운 요크셔 박장비옹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요크셔 볼때마다 제 인생에서 절반가까이를 같이한 울 장비가 생각납니다.
    늙고 힘없고 치매에 이빨까지 다 빠지고 고집만 남은 모습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이렇게 이쁜 별이를 보니 울 장비의 어릴적 이쁜모습이 그리워지네요. ^^

  • 4. **별이엄마
    '08.11.4 11:18 PM

    우리별이가 18년을 산다면 제가 70을 바라다봐야 겠네요.
    우린 같이 늙어 가겠군요.
    태어난 첫해가 17살이고, 매년 4살씩 먹는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러면 별이가 저보다 나이가 많겠는걸요?
    별이가 없던때를 기억할수가 없네요.
    이래서 정이란 무서운건가 봐요.

  • 5. 카루소
    '08.11.4 11:40 PM

    아~ 야속한 별이에게...

  • 6. **별이엄마
    '08.11.4 11:51 PM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
    카루소님의 음악선물은 언제들어도 멋지네요!!!^^ ^^

  • 7. oegzzang
    '08.11.5 12:43 AM

    전 이노래 땡벌을 비열한거리에서 조인성이 부르는걸 처음봐서인지
    지금도 인성이가 부르는듯 착각을 하면서 듣고 있어요.

    하루하루 진일보 하십니다요.

    사진올리기 성공하신거 축하함니데이~

  • 8. **별이엄마
    '08.11.5 12:49 AM

    oegzzang !!
    땡큐네요!!!

  • 9. 갈대상자
    '08.11.5 11:54 AM

    아.......카루소님.....
    심장이 벌렁벌렁
    볼륨이 최대로 되어있었나봐요
    식은땀까지.....에고

  • 10. **별이엄마
    '08.11.5 7:01 PM

    갈대상자님!!
    벌렁이 심장은 제자리에 놓으셨는지요? ㅎㅎ
    너무 신나지 않아요?
    뽕짝이 편해지는걸 보면 나이를 먹나봐요;;--

    오리아짐님!
    울 별이 넘 이쁘지요?
    아이들 키울때도 안하던 자랑을 하는걸 보니 ...
    팔불출이 별거아니네요????/

  • 11. 진이네
    '08.11.5 7:34 PM

    별이는 정말 모델같아요~^^*
    어쩜 한 장 한장 너무 매력있네요 ㅎ

  • 12. **별이엄마
    '08.11.5 8:22 PM

    진이네님 !안뇽
    울 별이의 비밀을 알려줄까나???
    머리는 대두에...
    허리는 길고...
    마지막 크라이막스!!!
    이것이 압권이오.
    다리는 짧다는거!!!^^
    아무도 따라올수 없는 삼박자시리즈~

  • 13. 한번쯤
    '08.11.8 7:55 AM

    눈동자 굴리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코 깨물어주구 싶어요 ㅋㅋ

  • 14. **별이엄마
    '08.11.9 1:12 AM

    이녀석이 우리집 시어머니랍니다.
    엎드려서도 이몸이 무얼하나 .....
    움직이는곳으로 눈동자만 따라 다닌답니다.
    별이의 시선에서 벗어날수가 없네요.ㅋㅋㅋ
    고문관이 따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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