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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와 육식주의
여진이 아빠 |
조회수 : 1,708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8-11-08 10:27:23
채식주의자나 육식주의자나..
곤충들도 제각기 바쁩니다.
가을이라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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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제부터
'08.11.8 10:34 AM금방 튀어 나올 것 같아요.
사마귀는 지금도 기피대상이죠.
지금 벌의 부지러함이 챙피하네요.2. anf
'08.11.8 11:21 AM사마귀도
저렇게 변색을 하는군요.
예쁜 사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3. 소꿉칭구.무주심
'08.11.8 11:24 AM사마귀는 가만히 들여다볼라치면 섬뜩한 느낌이 들어요
꼭 생각을 품은 모양새같아서 그런지...
섬세하니 앞에 놓고 담아내었을 님의 심성을 그려봅니다^^4. 카루소
'08.11.9 2:31 PM음악선물이 도착했습니다.*^^*
5. 미실란
'08.11.10 10:38 AM채식을 하는 녀석들은 매끄럽고 부드럽다니다. 육식하는 녀석들의 피부는 거칠고 강하지요. 대학시절 곤충연구반을 꾸렸는데...그리고 18년 이제 곤충 이름 몇개 못 외우네요.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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