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초등학교 화단에서..
여진이 아빠 |
조회수 : 1,412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8-10-14 23:34:13
128484
잘 가꾸어진 노란 국화 화분에
곤충들이 바쁘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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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5 2:12 AM
여진이아빠님!! 음악선물 입니다. Poeme - Secre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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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5 9:53 AM
늘 다니던 길에 꽃을 파는곳이 잇습니다.
종류는 다양하진 않지만 봄에는 후리지아로 시작해서 요즘은 색색의 국화를 갖다놓았더군요.
빵만사오고(빵집 바로 옆이예욤) 국화는 눈길만 주곤 왔는데 한다발 사다가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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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5 11:40 AM
초등학교는 그냥 이름만으로도 어린시절 추억이 생각납니다. 저는 초등학교(폐교)를 인수하여 연구개발등을 하고 있네요. 폐교된 지 10년 된 학교를 조금씩 조금씩 아름답게 꾸며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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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5 11:55 AM
미실란님 혹시 곡성분 아니신지요.
저는 낙안요구르트입니다.
아마 곡성분이라면 행사장이나 다른데서 뵈엇을 건데...ㅎㅎㅎ
세상 좁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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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5 9:39 PM
곡성 섬진강가 미실란에 있는 이동현입니다. 그러셨구나...반갑네요. 잘 알고 있으면서 이렇게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름 석자가 중요하답니다. 세상 좁은데...가끔 뵈요.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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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5 11:16 PM
여진이 아빠님께서 생협에 요구르트와 치즈를 공급하시는 분이시군요.
지금 생협 홈피 요구르트 생산지 정보 보니까, 하얀 가운 입고 속에 주황 티셔츠 입으신 분이
여진이 아빠님 이신가요?
참 반갑습니다.
평소에 치즈 즐겨 먹고 있는데 쫄깃 거리는 것이 맛도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품목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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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6 8:48 AM
네 생협 홈피에 그사람 맞습니다.
삼각대 세우고 쭈볏쭈볏 어색하게 셀카를 찍어 올렸는데
결국은 제 얼굴이 공개 되는군요 ㅎㅎ
82cook이 세상을 넓고도 좁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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