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사진두장

| 조회수 : 1,729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8-10-14 17:14:09

우리 모두 힘들지만.....
우리모두 풍성한  기쁜 가을을 꿈꾸어 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하는 기도는 세상도 바꿀수 있다' 라고  
어느 어린이가  두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을  포스터로 그린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이것 저것 바뻐서 이번 가을은 멀리 나가 사진을 찍을 겨를도 없군요.
집에서, 집 가까이서 찍은 사진 두장 가을을 느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비아빠
    '08.10.14 7:23 PM

    제 집사람이 좋아하는 홍시군요.

    하나 던져주시면 감사히 제 집사람 주겠습니다.

    아래 열매는 참 이쁜 보라빛이군요.

    자그마한 열매가 이제 막 영글어 가는 소녀들의 마음마냥 이뻐보이는군요.

    열매 이름이 무언지요?

  • 2. nayona
    '08.10.14 11:17 PM

    악....당장 낼름 집어 먹고 싶어요.

  • 3. 안나돌리
    '08.10.15 11:53 AM

    저도...연시감 하나 집어 갑니다요...ㅎㅎㅎ

    아래 보라색 열매는 좀작살나무로 독성이 있다 합니다.

  • 4. 노니
    '08.10.15 1:21 PM

    밤비아빠님과 nayona님 안나돌리님 감하나씩 드셨으니 이젠 빈접시인가요?ㅎㅎㅎ

    보라색 열매가 너무 예뻐 찍어보았느데, 좀작살나무였군요.

    독성이 있다니, 무슨독성일까요?

    그래서 그런지 일요일날 사진을 찍었는데

    월요일부터 제얼굴 별당아씨처럼 얼굴이 붉게 솟아 있답니다.

  • 5. 카루소
    '08.10.16 1:15 AM

    그럼 저에겐 빈접시 주세요...
    대신 Anna German의 Osennyaya pesnya (가을의 노래) 놓고 갈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107 주니엄마님!! 생일 축하합니다...*^^* 14 카루소 2008.10.18 2,445 106
10106 분당에 사시는 분들 놀러오셔서 방문걸이 만들어가세요. 쉬즈초크.. 2 쉬즈초크아트 2008.10.17 1,604 7
10105 버섯꽃이 피었습니다~~~ 4 은파각시 2008.10.17 1,313 43
10104 DSLR 은 어려워 3 하하하 2008.10.17 1,093 15
10103 "엄마 내 방 언제 만들어줄 거예요?" 6 경빈마마 2008.10.17 2,198 26
10102 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드디어 책장을 덮다 1 intotheself 2008.10.17 2,112 188
10101 가을 초등학교 화단에서..2 2 여진이 아빠 2008.10.16 1,359 59
10100 이렇게 요상한 열매를 보신 적 있나요? 6 르플로스 2008.10.16 1,802 61
10099 달라서 즐거웠던 목요일 오후 2 intotheself 2008.10.16 1,747 234
10098 혼자 보기 아까운-곱게 늙은 절집 2 intotheself 2008.10.16 2,822 190
10097 가슴아프게...어케해!! 5 카루소 2008.10.16 3,224 135
10096 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3 3 intotheself 2008.10.15 2,554 245
10095 바람...어디에서 부는지... 4 소꿉칭구.무주심 2008.10.15 1,634 40
10094 산세베리아 꿏 보셨나요? 11 늘푸른 소나무 2008.10.15 2,430 50
10093 이런 삶은 어떨까요 3 웰빙 식품 2008.10.15 1,473 59
10092 지금 제주엔 억새꽃이 한창입니다 5 다은이네 2008.10.15 1,138 23
10091 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 2 3 intotheself 2008.10.14 2,022 219
10090 가을 초등학교 화단에서.. 7 여진이 아빠 2008.10.14 1,412 38
10089 풍경은 홀로 풍경이 되지 못한다 5 소꿉칭구.무주심 2008.10.14 1,622 42
10088 음메~ 기죽어 7 진도아줌마 2008.10.14 1,893 64
10087 사과밭에서... 다시 본 매미... 2 돌담틈제비꽃 2008.10.14 1,350 61
10086 가을사진두장 5 노니 2008.10.14 1,729 74
10085 가족 만들기 7 진부령 2008.10.14 2,272 64
10084 짐 없이 3주간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5 양평댁 2008.10.14 2,614 74
10083 이 소설,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 4 intotheself 2008.10.14 1,859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