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집 벼베기를 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콤바인 기계로 작업을 하니 하루가 가기전에 나락을 베고 길에다 널어 놓더니 울 신랑 손목이 근질근질~
어느새 낚시 가방 들고 줄행랑 친 후 4시간 만에 이렇게 많은 고기를 낚아서 왔네요.
맨날 허탕만 치고 오더니 오늘은 무거운 고기가방을 들고 오느라고 한쪽 어깨가 기우뚱해서 개선 장군처럼 귀가 하셨네요.
오늘은 제가" 음메 기죽어 "
중간에 사라졌다고 바가지좀 긁으려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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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 기죽어
진도아줌마 |
조회수 : 1,893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8-10-14 1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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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ayona
'08.10.14 11:04 PM헉...쟤네들 이름은 뭐래요?
하나씩 지어주기도 힘들겠다....ㅎㅎ2. 진도아줌마
'08.10.15 8:50 AM자연산 돔 이랍니다~
3. 김정숙
'08.10.15 12:03 PM매운탕 해먹음 진짜 맛있는데... 원글님 남편 안아주셔야겠네요 ^ ^
싱싱해서 회쳐 먹어도 될것 같네요. 먹고싶어라...4. 으니
'08.10.15 5:58 PM4시간만에 이렇게 많이 잡으시다니 우와~~~^^
언니 포식하셨겠어요^^
전 보기만해도 배부르네요^^5. 깨비농장
'08.10.16 9:10 AM4시간만에저정도면
낚시갈만하겟네요
어디서저많ㅇ은걸잡아는지
장소좀알려주세요6. 진이네
'08.10.16 5:09 PM햐~ 감성돔 때깔 참 좋네요^^ 맛있겠당 ㅎㅎ
7. 돌담틈제비꽃
'08.10.17 11:49 PM나도 회 좋아하는데....
이곳은 바다랑 너무 먼 산골이라..
그저 구경만 할게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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