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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한 송이
바라만 |
조회수 : 1,13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8-07-21 13:50:09
비에 세수하고 나온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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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라만
'08.7.21 2:52 PM장미 한 송이
- 용혜원-
장미 한송이 드릴
님이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화원에 가득한 꽃
수 많은 사람이 무심코 오가지만
내 마음은 꽃 가까이
그리운 사람을 찾습니다.
무심한 사람들속에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미 한다발이 아닐지라도
장미 한송이 사들고
찾아갈 사람이 있는 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꽃을 받는 이는
사랑하는 님이 있어 더욱 행복하겠습니다.2. 짱아
'08.7.21 5:20 PM어휴 이뽀라 갖고 싶다.
3. morning
'08.7.21 5:27 PM활짝 피기전, 가장 예쁠 때를 포착하셨네요.
정말 멋집니다.4. 소박한 밥상
'08.7.21 7:39 PM너무 예뻐요 !!
장미는 숨기지 않는 강렬한 아름다움이
역시 꽃중에 1인자가 아닐까 싶은......
관엽수는 무성함보다 새싹일 때 더 사랑스러워 하지만
꽃은.........??
하지만 사진으론 충분히 유혹적입니다5. 액션가면
'08.7.21 9:54 PM어렸을땐 꽃보단 물질적인걸 좋아했는데..
이젠 지나가다 예쁜 꽃을 보면 저도 모르게 발길을 멈추고 쳐다보고 있어요...
너무 예뻐요~
늦게라도 꽃을 사랑하니 저두 행복한 사람이겠죠?^^6. 바라만
'08.7.22 1:02 AM짱아님, morning님, 소박한 밥상님, 액션가면님 장미를 이뽀하시네요.
여러송이 담아올껄..... 한송이 한송이 드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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