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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앙상블 디토

| 조회수 : 2,322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8-07-21 22:58:58
용재오닐, 스테판재키, 패트릭지, 다쑨창, 임동혁등이 모여서 만든
앙상블 디토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용재오닐과 임동혁을 좋아하지만,
그외 멤버들 역시 음.............. 젊은것들이 좋습니다.. 하하하~~~
올해 공연은 끝났습니다.
올해는 놓쳤지만 내년은 꼭 도전해볼랍니다.
이외수님은 좋은 동영상(!!!)이 있으면 공유하라 하셨습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kbs에 가면 예술의 전당에서 한 이들의 공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전국 순회공연(!)을 마치고 한 프로에 출연한 동영상입니다.
짧은 연주들이지만 저에겐 아주 상큼하고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임동혁군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의 연주보다는 손에 있습니다.
어쩜 남자가 그리 손이 이쁜지.. 하얗고 가늘고 긴... 제 손가락의 두배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는...
아무리 피아니스트라지만...    
건반을 다루는 그의 손은 마치 마술사의 지팡이처럼 나긋나긋 팔랑팔랑,,
그래도 그의 손끝에 피아노는 강하게 부드럽게 약하게 춤을 춥니다...

사설은 그만두고... 연주를 즐겨봅시다...ㅎㅎ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
    '08.10.15 12:33 AM

    걍 기대안하고 음악을 들었는데...브람스??
    예상외로 너무나 좋아서..음반 구입할랬드만...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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