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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입체초음파 찍었어요..
애기 입체 초음파 찍었어요..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저 안닮고 사진 찍는거 안좋아하는 남편 닮았나봐요..
어찌나 얼굴을 가리고 안보여주던지..
어차피 얼굴이나 저희 둘다 닮았다고 하니.. 애기도 저희랑 비슷하겠죠??
뜯어보니.. 턱쪽은 저를 더 닮은거 같고.. 볼은 남편 닮은거 같아요..
이 아이에게는 지금처럼 험한 세상이 아니라 좋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럴려면 제가 더 노력해야겠죠??
입체 초음파 찍고 물론 기념이 되니 좋았지만... 다시 또 찍겠냐고 하면 안찍을래요...
애기 얼굴 한 번 보자고 어찌나 배를 흔들어 대던지...
저 어릴때 사진이랑 비슷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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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쁜솔
'08.6.9 6:59 PM어머나~~~세상에... 예뻐라...
세상 참 좋아졌네요.
공주님이랑 코가 똑같아요...
건강하게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건강하세요.2. 송이맘
'08.6.9 10:09 PMㅎㅎ 저도 이번 달 말에 입체 초음파 찍어요~~ 지금 23주거든요..
잠오나 공주님 아기는 웃고 있네요~ ㅋㅋ 귀여워요^^
즐태하세요^^3. emile
'08.6.10 12:14 AM많이 닮았네요 ㅎㅎ
정말 세상 꿈같이 변해요.4. 이든이맘
'08.6.10 12:16 AM와~ 진짜 입체초음파는 정말 볼수록 신기..^^
저도 2주후에 입체초음파 찍는답니다
지난주에 일반초음파로 울 아가 얼굴보고 헤헤 거리고 왔는데..
입체초음파 보구 나면 좋아서 울어버릴꺼 같아요^^
저희 아가는 100% 저희 남편 닮았어요.. 머리가 작거든요^^;;;(제가 좀 커서..=ㅂ=;;)
잠오나 공주님 아가는 골고루 닮았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즐태하시고 꼭 순산하세요~*5. 푸른두이파리
'08.6.10 1:12 PM입덧은 끝나셨나 봐요...건강히 키워 순산하세요^^
6. 잠오나공주
'08.6.10 1:52 PM저희 부부가 둘이 서로 닮아서 애도 비슷하게 생겼겠죠..
어제 애기때 사진 꺼내보고 이런 똑같은 애가 생기겠다 했어요..
흑.. 입덧.. 그래도 죽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토하기는 거의 매일 해요..ㅜ.ㅜ
뭐 그래도 살만 하니 다행이죵~
입체 초음파때 아기가 얼굴을 잘 보여줘야 한대요..
애기가 잘 노는 시간에 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자는 애를 막 깨워서 보니까 아기가 귀찮았었나봐요.. 거의 끝날 때쯤에 깼어요..7. 마님
'08.6.10 9:54 PM엄마 어릴때 얼굴이랑 똑같아요.
아기 자랐을때 상상 사진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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