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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기르는 개와 아버지의 性교육??

| 조회수 : 2,474 | 추천수 : 150
작성일 : 2008-06-09 00:34:24




물론 고양이하고 천적 일거라는..^^*




요즘, 일찍 성에 눈을뜨는  아이들 때문에
부모들 걱정이 많아졌다.


한 가정에 여덟살 먹은 아들이 있었는데...
아버지는 이제 성 교육을 시킬때가 되었다 생각했고
어느날 아들을 불러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빠 : "아들아, 너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구나."
아들 : "네, 아빠. 뭔데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진땀을 뻘뻘 흘리는 아버지,
어렵게 말을 꺼낸다


아빠 : "다름이 아니고, 성에 관한 것인데......그게 말이다..."


그러자 아들,
아버지의 눈을 그윽하게 들여다 보며
조용히 하는 말,
















마우스로 긁어 보세요!

"편히 말씀하세요"

"무엇이 알고 싶으신데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08.6.9 7:06 PM

    깔깔...까르르...

    하기사 저도...
    고등학교 다니는 막내딸에게 버벅거리면
    '엄마는~...뭘 그런 걸 가지고...' 하거든요.

  • 2. 카루소
    '08.6.10 12:32 AM

    예쁜솔님!! 훔^^;;

    메~~렁!!

    후다닥~~>

  • 3. 예쁜솔
    '08.6.10 10:10 PM

    너...주거쓰~

  • 4. 카루소
    '08.6.11 12:35 AM

    ㅋㅋ 복날만 피해 주세요..ㅠ,ㅠ

  • 5. 샘밭
    '08.6.11 11:17 PM

    창벆을 바라보고 서있는 개 정말 닮았어요, 정말 키우시는 개는 아니시겠지요??
    전 고지식해서 그대로 믿습니다. ㅎㅎ

  • 6. 푸른두이파리
    '08.6.12 1:04 AM

    카루소님 방가요^^

  • 7. 카루소
    '08.6.26 1:26 AM

    푸른두이파리님!! 방가 방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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