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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꽃들을 찍으러 마치 작가처럼

| 조회수 : 1,886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8-06-12 12:14:25
마치 작가처럼 카메라를 메고 들판을 헤맸습니다.
돌나물 군락지인데 꽃이 피어서 한창이었지요.
아래 사진은 네잎클로바(토끼풀)입니다.
오후 (oumjin)

청정지역 경북 문경의 산골입니다.결혼후 삼십여년동안 영농에만 전념했지요.복합 영농이라해서 가축만 없을 뿐 여러작목을 조금씩 농사짓습니다.그렇지 않은 품..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두이파리
    '08.6.12 12:31 PM

    네잎클로버도 향기가 좋데요^^
    어디서 나나 하고 살펴도 토끼풀밖에 없었다는...
    저 어릴 때 이 풀 뜯어다 토끼 많이 먹였었는데...할머니랑 토기를 길렀었거든요...

  • 2. 예쁜솔
    '08.6.12 6:18 PM

    세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는군요.
    우리는 왜
    네잎 클로버의 '행운'만 찾아다니는지...

  • 3. 준&민
    '08.6.12 9:05 PM

    돌나물을 울집 작은아이는 먹는 꽃이라며 잘 먹는답니다.
    노란 꽃이 피면 더 이쁘지요...

  • 4. 짱아
    '08.6.13 10:27 AM

    혼자 보다는 여럿이 보기 좋아요.
    멋지네요.

  • 5. 다은이네
    '08.6.13 10:34 AM

    오후님 언제 저희 동네 오셨드랬어요?^^^

  • 6. 질경이
    '08.6.13 3:36 PM

    모아놓으니 정말 환한 세상처럼 이쁘네요.

  • 7. 미조
    '08.6.14 12:15 AM

    둘다 저희집에 있는 꽃이에요~~
    이렇게 무더기로 피어있으니 너무 이쁘네요.

  • 8. gomanalu
    '08.6.14 11:23 PM

    오!아침이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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