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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하얀 목련이 필때면

| 조회수 : 1,558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3-24 11: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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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힘찬 한주인데 양희은 엉아 노래가 너무 슬픈것같네요.....
아들 등교길에 남의집 담벼랑넘어핀 목련을 훔쳐왔습니다
바두기 짜슥이 월매나 짖어제끼는지,,,,,,,놀래서 눈튀어나오는줄았았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도맘
    '08.3.24 1:15 PM

    넘넘~ 예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 목련!! 왕사미님 덕에 마음이 행복해 졌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 2. 푸른두이파리
    '08.3.24 1:38 PM

    목련이 질 때는 왜 그리 비참한지..벚꽃도 많이 피었네요..
    남편이 군대에서 내내 불렀다는 하얀목련이네요^^

  • 3. 은비
    '08.3.24 2:27 PM

    저도 목련을 좋아해서 제목 보고 냉큼 들어와서 시원하게 눈 씻고 갑니다.

  • 4. 안나돌리
    '08.3.24 2:49 PM

    참으로 좋아하는 노래인 데...
    왕사미님 덕분에 흥얼이며 즐감합니다.^_^*

  • 5. 금순이
    '08.3.24 7:27 PM

    그곳에는 목련이 벌써 피었네요.
    안동은 아직도 꼭다물고 있는데.....
    너무 예쁘네요.

  • 6. 하은맘
    '08.3.24 11:04 PM

    울 친정에도 목련이 폈겠네요^^
    꽃좋아하시는 울 엄마! 맨날 꽃핀거 말 안하면 모른다구 구박하셨었는뎅...
    이번주엔 맛난거 사들고 엄마도 보구 목련도 보구 해야겠네요....

  • 7. 파파야
    '08.3.25 7:44 AM

    목련.....너무 빨리 져서 아쉬워요..
    제가 좋아하는 노랜데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가슴이 막 두근두근......

  • 8. 파찌마미
    '08.3.25 9:23 PM

    저두 넘 좋아하는 노래예요..양희은 엉아?^^ 노래는 다 좋아요..

  • 9. 향기
    '08.4.3 3:35 AM

    꽃도 꽃이지만 하늘이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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