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사람 / SG워너비
내 가슴속에 사는 사람 내가 그토록 아끼는 사람
너무 소중해 마음껏 안아보지도 못했던
누구에게나 흔한 행복 한번도 준적이 없어서
맘 놓고 웃어본적도 없는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댈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 해주고 싶어
안녕 내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사랑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다시 태어나서 사랑한대도 그대이고 싶어요
어두운 밤 길을 잃어도 서로 등불이 되어주고
비바람 몰아쳐도 지금 잡은 두손 놓지 말아요
내가 힘들때나 아플때나 내 곁에 있어준 그대
미안하단 말로 고맙단 말을 대신 하던 나였죠
안녕 내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사랑 그대여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다시 태어나서 사랑한대도 그대이고 싶어요
넘어지고 몇 번을 다시 넘어진다 해도
그대만 있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데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내사랑 그대여 이렇게 그댈 부를때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죠 사랑해요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니나 나 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8.3.24 10:47 PM
^^일등이닷ㅋ
SG워너비 진짜 좋아요... -
'08.3.24 11:18 PM
하은맘님!!
그래도 맑은날도 많이 있어요..*^^*
화이팅!! -
'08.3.24 11:38 PM
지금 밖이 추워서 막달려 왔네요. 따뜻한 노래듣게 되어 넘 좋아요.... -
'08.3.24 11:46 PM
카루소님..
바쁜 시골살이로 이제사 마실 나왔습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다시 대지는 들썩입니다.
울적한 마음 이 노래로 대신했습니다. -
'08.3.25 12:21 AM
카루소님땜에 줌인아웃에 자주 들어와 봅니다..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네요..^^ -
'08.3.25 1:02 AM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
오늘 정말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가사가 정말 이쁜거 같아요.. -
'08.3.25 10:46 AM
아주좋습니다... -
'08.3.25 1:48 PM
음악감상 잘 했어요. SG노래는 들어도 질리지 않아요~^^* -
'08.3.25 11:02 PM
하은맘님, 손은경님, 시골아낙님, 체스터쿵님,
정경숙님, 아몬드님, cozypost님..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8970 |
멋있어 한캇 했읍니다 6 |
맑은시넷물 |
2008.03.31 |
1,561 |
21 |
| 8969 |
哀愁~~내 아름답던 봄날의 3월을 보내면서 1 |
안나돌리 |
2008.03.31 |
2,674 |
313 |
| 8968 |
봄이니 이런 리폼은 어떠셔요? 1 |
스페셜키드 |
2008.03.31 |
1,712 |
62 |
| 8967 |
푸코에게 역사의 문법을 배우다 |
intotheself |
2008.03.31 |
1,696 |
197 |
| 8966 |
조금 이른 봄나들이-전남 보성 3 |
alex |
2008.03.31 |
1,713 |
79 |
| 8965 |
봄비에 젖은 개나리 2 |
안나돌리 |
2008.03.30 |
1,524 |
98 |
| 8964 |
산수유꽃과 생강나무꽃 구별해 보셔요. 11 |
금순이 |
2008.03.30 |
2,077 |
41 |
| 8963 |
날씨 꾸리하네요 2 |
왕사미 |
2008.03.30 |
1,230 |
34 |
| 8962 |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 OST,1985 ).. 20 |
카루소 |
2008.03.30 |
3,948 |
116 |
| 8961 |
삼각산 나드리 2008-3-29 1 |
더스틴 |
2008.03.30 |
1,182 |
94 |
| 8960 |
지금..창밖에는 비오고~~봄바람도 붑니다. 2 |
안나돌리 |
2008.03.29 |
1,835 |
114 |
| 8959 |
라스트 콘서트 (Last Concert , 1976) 12 |
카루소 |
2008.03.29 |
3,182 |
125 |
| 8958 |
예봉에서 운길까지... 5 |
밤과꿈 |
2008.03.28 |
1,754 |
75 |
| 8957 |
제비꽃 향기를 아시나요? 4 |
이호례 |
2008.03.28 |
2,234 |
105 |
| 8956 |
나자리노 (When A Child Is Born ) /음악과 .. 14 |
카루소 |
2008.03.28 |
10,584 |
302 |
| 8955 |
한 밤에 듣는 베토벤, 그리고 미로 |
intotheself |
2008.03.28 |
2,128 |
253 |
| 8954 |
저희집 거실에도 노오란 봄이 찾아 왔어요^^* 6 |
아침농장 |
2008.03.27 |
1,838 |
38 |
| 8953 |
턱시도 고양이 카니예요~ 12 |
마야 |
2008.03.27 |
2,026 |
55 |
| 8952 |
천공의 성 라퓨터(애니매이션) 속의 로봇을 만나다. 2 |
alex |
2008.03.26 |
1,135 |
34 |
| 8951 |
삼각산 야생화 탐방 2008-3-24 8 |
더스틴 |
2008.03.26 |
1,239 |
39 |
| 8950 |
바닷가에서 들리는 합창 ~~~~~~~~~~ |
도도/道導 |
2008.03.26 |
959 |
36 |
| 8949 |
파르티타와 칸딘스키 |
intotheself |
2008.03.26 |
1,069 |
33 |
| 8948 |
바로 나이게 하소서 1 |
안나돌리 |
2008.03.26 |
1,343 |
53 |
| 8947 |
Time To Say Goodbye-Sarah Brightman.. 6 |
카루소 |
2008.03.26 |
2,154 |
47 |
| 8946 |
싸이버 모마에서 보는 그림들 1 |
intotheself |
2008.03.26 |
1,058 |
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