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존대말을 써주는 것은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이다.
남편이 아내게게 말했다!!
야!마누라야
오늘은 특별히 너를 위하는 뜻에서
존대말을써줄게...

그럼시작한다!!
여보~부인!!
나로부터 3미터 거리에
떨어져 있는 재털이좀 갖다주면 좋겠소.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또 심부름? 여기 있어요.
고맙소 부인!
어? 그런데 담배가 떨어졌네?
부인!! 미안하지만 담뱃 가게에가서
담배 한갑만 사다 주시구랴!! (카루소)
그러자 부인에게서
튕겨져 나오는 소리...
*
*
*
 "싫어임마!
반말 써도 좋으니까?
심부름 좀 시키지마!!"
그냥 존댓말 쓰고 심부름 안시켜도 되나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7.12.10 1:54 AM
ㅍㅎㅎ~~
재밌어요 카루소님...^^ -
'07.12.10 12:31 PM
ㅎ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진짜 이런 모습의 부부도 있겠지요. -
'07.12.10 9:52 PM
그린님, 금순이 사과님 감사합니다,,,*^^* -
'07.12.11 11:48 AM
ㅋㅋㅋ
음악이 너무 절묘하게 어울리네요
재밌어요 -
'07.12.11 5:03 PM
카루소님은 디자인계통의 일을 하시나봐요
가끔 올리시는 캐릭터들이 매우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즐거움을 주시는군요~ -
'07.12.12 12:42 AM
씩씩맘님!! 땡! ㅋㅋ 아닙니다..^^;;
씩씩맘님, queen pig님 감사합니다. -
'07.12.12 9:50 AM
우리 가족은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여보 당신이란 단어와 함께 존대말을 썼더니 아이들이 항상 존대말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어르신들께 자연스레 칭찬을 많이 듣네요. 서로를 존중하는 존댓말 좋은 말이지요. -
'07.12.12 11:58 AM
ㅋㅋ 우리 아이들은 무서운 엄마한테는 칼같이 존댓말을 하면서 저한테는 반말을 한답니다..
요즘은 엄마한테 많이 혼나서인지...이젠 존대말 잘해요..*^^*
미실란님..감사합니다. ㅎㅎㅎ -
'07.12.12 6:14 PM
카루소님, 넘 잼있네요. ㅋㅋㅋ 추천하고 갑니다^^ -
'07.12.12 9:38 PM
달꿈이님!! 감사합니다..*^^* -
'07.12.13 8:39 AM
카루소님이 그럼 남자분이신가요~~?
이런거 만드실 줄 알다니 부럽네요.
근데 퍼갈 수는 없을까요?
복사하기로는 안되는데 남편한테 메신저로 보내주고 싶어서요... 저작권도 있고 하니 안되겠죠^^;; -
'07.12.13 10:47 PM
jlife7201님 감사합니다..소스를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
'07.12.17 8:02 PM
넘어 갑니다. -
'07.12.18 10:55 PM
네!! 성윤맘님..넘어 가세요*^^* -
'07.12.20 11:59 PM
허걱~! 남자분이시구나... -
'07.12.21 1:03 AM
헉^^;; 역시 은수님도 남자분이셨네요..ㅠ.ㅠ -
'08.4.20 12:45 AM
하하 하하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8553 |
Placido Domingo의 그리운 금강산.. 6 |
카루소 |
2007.12.14 |
2,218 |
310 |
| 8552 |
메주끼림시롱 배추절구기... 3 |
차(茶)사랑혜림농원 |
2007.12.14 |
1,396 |
15 |
| 8551 |
감사한 하루를 열며 2 |
안나돌리 |
2007.12.14 |
1,422 |
19 |
| 8550 |
쿠슐라와 그림책 2 |
묻지마 |
2007.12.13 |
924 |
15 |
| 8549 |
그 때 그 시절 ~~~~~~~~~~~~~~~~~ 2 |
도도/道導 |
2007.12.13 |
1,377 |
17 |
| 8548 |
제가 졌습니다. ^^; 1 |
스페셜키드 |
2007.12.13 |
2,071 |
49 |
| 8547 |
수요일 밤의 모자이크 |
intotheself |
2007.12.13 |
1,040 |
40 |
| 8546 |
처녀로 태어나 처녀로 살다 처녀로 죽다. ^^;; 26 |
카루소 |
2007.12.12 |
4,757 |
77 |
| 8545 |
꼭꼭 숨어라~ 3 |
싱싱이 |
2007.12.12 |
1,011 |
7 |
| 8544 |
단.무.지.네집 큰일났어요~~~ 6 |
망구 |
2007.12.12 |
2,867 |
42 |
| 8543 |
제가 11월에 큰 상을 받았습니다. 7 |
미실란 |
2007.12.12 |
2,457 |
35 |
| 8542 |
다 먹어버리겠다... 2 |
yaani |
2007.12.12 |
1,515 |
40 |
| 8541 |
◈친정으로 가는 며느리를 오게 한 할머니 ... 6 |
카루소 |
2007.12.12 |
3,712 |
67 |
| 8540 |
내생활속의 강아지들... 3 |
알토란 |
2007.12.11 |
1,411 |
15 |
| 8539 |
북한산 노적봉과 원효봉산행 풍경 3 |
더스틴 |
2007.12.11 |
1,196 |
55 |
| 8538 |
어머니 우리 목욕가요가실래요? 10 |
경빈마마 |
2007.12.11 |
3,544 |
70 |
| 8537 |
"나가거든"...조수미 1 |
Spica |
2007.12.11 |
1,790 |
15 |
| 8536 |
이 한 권의 책-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1 |
intotheself |
2007.12.10 |
1,125 |
37 |
| 8535 |
^^*♡...차 한잔에 마음을 실어...♡^^* |
옥이이모 |
2007.12.10 |
1,075 |
21 |
| 8534 |
Miri Miri-Christmas!!! 2 |
안나돌리 |
2007.12.10 |
1,161 |
11 |
| 8533 |
수묵화 한폭 ~~~~~~~~~~~~~~~~~~ 3 |
도도/道導 |
2007.12.10 |
914 |
23 |
| 8532 |
이 한 권의 책-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철학 2 |
intotheself |
2007.12.10 |
1,040 |
33 |
| 8531 |
마누라에게 존댓말을 씁시다!!(나 줏어온 자식 맞지??ㅠ,ㅠ) 17 |
카루소 |
2007.12.10 |
2,846 |
30 |
| 8530 |
82쿡 회원님들~~~사진전시회에 초대드립니다. 4 |
안나돌리 |
2007.12.09 |
980 |
16 |
| 8529 |
한국에서의 고흐의 인기를 실감하다 2 |
intotheself |
2007.12.09 |
1,284 |
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