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밤이 되어가는 시간에 작은 방에서
바느질을 하다가 와보니
큰놈은 자고 있고 작은 놈은 반짝이 종이로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어놓았네요.
여자애들은 반짝이 종이를 좋아한다고
반짝이 경주차 (개구리접기)
그리고 돌돌말아서 여러장을 붙혀서 별모양을...
흑 ㅜㅜ; 여러색의 반짝이색종이는 한장도 안남았군요.ㅜㅜ;
아들녀석이 자랑을 합니다.
"엄마 이쁘지요?"
그런데 제가 완성된 지갑을 보여주자
"우와! 이쁘다. 역시 엄마는 제가 졌습니다." OTL
ㅎㅎ 아들놈 이제 8살인데 귀엽지요.
하루만에 한살먹은 12월 30일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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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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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2-13 00: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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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비
'07.12.13 8:51 PM녜^^ 윗 사진 , 아래 사진
다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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