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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밥이 왔어요 ^^

| 조회수 : 2,655 | 추천수 : 1
작성일 : 2026-04-27 10:13:11

 

안녕하세요 ^^

 

 

다들 우리 밥이 이쁘다이쁘다 해주셔서

정말 이쁜줄알고 기고만장했었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삼순이 언니 미모에  

급쭈굴이 되었다가 

밥이도 나름 귀여우니까 ㅋㅋ
열심히 몆장 올렸었는데 에러가 나는 바람에

오늘 다시 왔습니다 ㅎㅎ

오늘은 잘 올라가야할텐데요.

엄마없는 사이에 언니들에게
강제목욕을 당한 밥이~

 

얼른 와서 도와달라옹~~

 

활동량이 약간씩 늘고 있어요.


여전히 누워노는 시간이 더 많긴해요 ㅋㅋ

 

물마시고 턱에 물방울 매단채
누워서 멍때리는 밥이

 

여기까지였는데
주말 지난 사진 추가요^^

 

언니손에 빗질 당하는 순딩이요


오랜만에 쇼파와 한몸이 된 주말인데
밥이 핑계로 좀더 늘어졌었더랍니다 ㅎㅎ



월요일입니다.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6.4.27 10:38 AM

    니쁩고 너무 이뿐 밥. 먹밥이

  • 2. 김태선
    '26.4.27 10:39 AM

    귀엽고너무 이쁩 밥이,,먹밥이로 수정요

  • 바위취
    '26.4.27 3:57 PM

    지난번에 어른들이 우리 밥이 이쁘다했다고
    딸내미들에게 여기 글을 보여주니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
    또 보여줘야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 3. 정우
    '26.4.27 11:57 AM

    땡그란 눈이 매력뽀인트네요 아 이뻐

  • 바위취
    '26.4.27 3:58 PM

    땡그래서 겁이 많아 보이죠?
    맞습니다. 겁도 많습니다 ㅎㅎ

  • 4. 유브갓메일
    '26.4.27 2:58 PM

    그냥하는말 아니고 진짜 이쁩니다
    우리집 고양이도 카오스인데 더,더 이쁘군요 먹밥이가

  • 바위취
    '26.4.27 3:59 PM

    혹시 여기에 글이 있을까요?
    유브갓메일님네 냥이도 보고싶어요 ^^

  • 5. 띠띠
    '26.4.27 3:48 PM

    으으으...진짜 귀여워 미치겠어요
    빵실한 얼굴에 땡그란 흑진주 눈동자!
    저러고 쳐다보면 뽀뽀 퍼붓고 싶어질 듯. ㅎㅎ

  • 바위취
    '26.4.27 4:00 PM

    딸내미들이 시간차 공격으로 뽀뽀를 퍼부어도
    아무 반항이 없는 정말 순딩이에요. ㅎㅎ

  • 6. 나무상자
    '26.4.27 7:33 PM

    아아아아아아!!!!!!!!♡♡♡♡♡♡♡♡♡

  • 바위취
    '26.4.28 9:55 AM

    하트다발 감사드립니다 ㅎㅎ

  • 7. 관대한고양이
    '26.4.27 8:29 PM

    띠용~!! 눈땡글 밥이 너무 귀여워요~~~
    냥이 물먹고 턱에 물방울 대롱대롱 너무 귀엽죵~!!

  • 바위취
    '26.4.28 9:56 AM

    물먹고 턱에서 물을 뚝뚝 떨어뜨리면서 걸어올때도 많아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

  • 8. 요리는밥이다
    '26.4.28 2:19 AM

    모든 고양이는 다 예쁜 법! 삼순이는 삼순이대로, 먹밥이는 먹밥이대로 다다 예쁘지요.
    그나저나 세상에, 먹밥이는 목욕도 잘 하나요? 어쩜 저렇게 순하고 착한가요! 엄마집사 없어도 먹밥이 목욕도 야무지게 시켜주는 언니집사들도 칭찬해요ㅎㅎㅎ
    귀여운 먹밥이 오늘도 즐겁게 신나게 지내렴♡

  • 바위취
    '26.4.28 9:57 AM

    목욕시키면 고양이 스트레스 받아 안된다고 했더니
    딸내미들이 엄마없는 틈을 타서 씻기고 사진을 보냈더라구요.
    완전 억울한 표정이지만 큰 반항은 없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삼순이는 미모로 밥이는 귀여움으로 밀고나가보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 9. 화무
    '26.4.28 11:54 AM

    세상에~ 고양이 목욕이라니
    복받으셨네요
    저희집 애들은 목욕한번 했다가
    욕실이 폭탄 맞았잖아요~
    만화속 주인공 처럼 생긴 먹밥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용~~

  • 바위취
    '26.4.28 1:35 PM

    목욕은 안시키면 좋겠는데
    딸들 생각은 다른가봐요.
    전에 엉덩이 부분만 몇번 씻겨봤는데
    얌전하긴 했어요 ^^
    가끔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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