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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 때 그 시절 ~~~~~~~~~~~~~~~~~

| 조회수 : 1,377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7-12-13 10:06:03


우리가 살아온길...

신문지 한장을 벽지로 사용하던 우리네 삶

이제는 이방의 풍경이 되어 버렸다

~도도의 일기~


오늘도행복이 가득한 날로 기억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어느 시골집 벽장에서...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비
    '07.12.13 2:26 PM

    천구백 몇년인가 ? 뚫어지게 봐도 잘 안보이네요
    그때는 영화선전을 이렇게 크게 했군요..광고글도 한자 투성이..
    글씨체도 많이 달라졌네요.
    턱하니 붙어 오랜세월 견디어 냈어요.

  • 2. 미실란
    '07.12.14 10:36 AM

    내가 태어난 해가 1969년인데 난 아직 태어나지 않았네요. 세월의 거리가 좀 느껴집니다. 아직도 벽장속에 남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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