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희집 뒷 베란다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 조회수 : 1,511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7-03-17 09:55:45

아파트에서 걸어서 1-2분이면 제 전용 수영장이 있습니다.
저희 가족 전용 수영장을 끼고 논, 밭, 집들이 있구요.(전형적인 농가 분위기죠?)
근데, 사진을 돌려서 올린다고 한것인데, 왜그럴까요?
고개가 아프시더라고, 잘 살펴보세요.
마당을 쓸고 계신 분이 계실테니, 인사나 나누세요.

경치가 참 좋은데, 얼마전에 교회가 들어서는 바람에 좋은 경치가 조금은 아쉬워졌습니다.

치악산만 찍은 사진이구요.
오늘도 날씨가 맑지 못해서,
물안개인지 구름인지..산위에 떠 있고, 눈이 왔나봐요.
치악산 참 예쁘죠? 실제로 보면 더 멋이 있는데, 사진을 잘 찍는 제주가 없어서...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르는강물처럼
    '07.3.17 3:40 PM

    마당쓸고계신분 안보여요.

  • 2. 복주아
    '07.3.18 11:14 AM

    저도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고 한참을 헤메도
    마당 쓰시는분은 못찾겠어요..

    정말 시원하고 아름다운 경치네요..
    어딜보나 시멘트 소굴인 우리동네랑 너무나 비교가 됩니다..
    부럽사옵니다^^*

  • 3. 꼬막
    '07.3.19 12:25 AM

    정말 좋은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 4. 시월소하
    '07.6.15 1:18 AM

    저도 저런 좋은 곳에서 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096 나를 가장 사랑하고 있는 사람... / 도종환 8 하얀 2007.03.20 1,296 28
7095 .. 37 코코샤넬 2007.03.20 5,301 72
7094 월요일 수업에서 함께 한 모네 1 intotheself 2007.03.20 1,206 59
7093 요술 보자기를 열어보니 1 intotheself 2007.03.20 1,425 66
7092 시계꽃 3 하늘담 2007.03.19 1,351 113
7091 미래의 환경운동가 3 미실란 2007.03.19 1,142 52
7090 해깽이의 산책~♡ 7 해꺵이 2007.03.19 1,423 24
7089 7978번의 캉캉 스커트 만들기 빼빼로니 2007.03.19 1,901 76
7088 냄새나도 좋아요~ ㅎㅎ 3 싱싱이 2007.03.19 1,423 22
7087 비 요구르트 5 열미 2007.03.19 1,680 85
7086 쐬주반병의 조카..쐬주한잔이 주량인 아빠를 둔 아들입니다. 3 쐬주반병 2007.03.19 1,411 23
7085 울 딸래미 자는 모습.. 18 SIMPLE LIFE.. 2007.03.18 2,130 14
7084 13년전엔 이랬어요 중전마마 2007.03.18 1,823 29
7083 집 앞에 핀 산수유입니다. 2 마리아 2007.03.17 1,275 19
7082 울 조카를 위해 만든 캉캉 스커트 8 빼빼로니 2007.03.17 1,467 8
7081 붉은 히야신스 3 remy 2007.03.17 1,380 70
7080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4 해꺵이 2007.03.17 1,665 16
7079 예술의 전당에서 보낸 열두시간의 행복 1 intotheself 2007.03.17 1,527 34
7078 봉달희를 보면서... 외과의사의 수고와 우리아들 4 진선 2007.03.17 1,670 24
7077 저희집 뒷 베란다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4 쐬주반병 2007.03.17 1,511 14
7076 방금 발생한 옆집의 화재현장 4 밤과꿈 2007.03.17 1,597 9
7075 겨울잠에서 깨어난 노린재 3 여진이 아빠 2007.03.17 1,330 77
7074 꽃이 다 지기전에.. 1 pure 2007.03.17 954 16
7073 녹색어머니 4 경빈마마 2007.03.16 1,877 29
7072 밑의 애마 사진을 보고... 2 민석엄마 2007.03.16 1,47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