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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밑의 애마 사진을 보고...

| 조회수 : 1,47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7-03-16 15:16:26
밑에 오토바이 탄 아이 사진을 보니 어제 애들하고 찍은 사진이 있어 올려요.

앞에 검정옷입은 큰애가 올해 1학년인데 큰애 돌때쯤 애기 아빠가 삿던 차에요.

애가 하나일때는 형제많은집에 막내로 커서 하나만 낳고 말자고 하다 낳으면 낳을수록 이뻐서 어쩌다보니 세아이의 엄마가 되버렸어요. 어제는 날씨가 너무좋아 학교갔다오는 큰애한테 운전시켜서 어린이집에 있는 두녀석을 태워서 동네 한바퀴를 했어요.

8살 큰애가 운전하고 5살둘째무릎에 4살 막내를 태워서 다니면 저는 제법 빠른걸음으로 쫓아다녀야 해서 차태워다니는 시간은 저의 운동시간이에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꺵이
    '07.3.16 3:20 PM

    어머~ 너무 이뻐요 애들이.ㅎㅎㅎ
    저희는 아직 해깽이 하나 인데 사진 보니까 둘째두 생각해봐야겠네요.
    한차에 같이 타있는 아이들이 너무 이뿌네요..저두 이기회에 다이어트좀(?) ㅠ.ㅠ
    그나저나 저희 애마 사진은 줌인줌아웃 게시판으로 옮겨졌네요 ㅠ.ㅠ
    ㅎㅎㅎ

  • 2. 시월소하
    '07.6.15 1:18 AM

    아하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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