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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를 위해 만든 캉캉 스커트

| 조회수 : 1,467 | 추천수 : 8
작성일 : 2007-03-17 17:41:27
ㅎㅎ 이거 함 올려봅니다.
울 조카 주려고 지지작년 설날에 만들어 줬는데요..
아이에게 대만족이었나봐요!
잘때도 입는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원단을 조각내서 만들었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len
    '07.3.17 6:01 PM

    솜씨 좋으시네요... 부럽당... 내가 입고 싶은 딱 그거입니다.

  • 2. 별똥별
    '07.3.17 8:42 PM

    우왕~~ 요새 타미에서도 이런 스탈 치마 나왔든데.. 너무 이뻐요 ^^

  • 3. 꾸띠
    '07.3.18 7:23 AM

    어머 넘 이뻐요~~~조카 신나겠어용

  • 4. 미래알
    '07.3.18 6:23 PM

    이거 꼭 퀼트형식인것 같은데요.....정말 예쁘요......어찌 만들었는지도 올려주시죠
    배우게요

  • 5. 즐거운맘
    '07.3.18 11:26 PM

    넘 예쁘네요. 떨어져 있는 울 딸에게 보내주고 싶네요.
    저도 솜씨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예쁘게 만들어 주고 싶네요.

  • 6. 니카
    '07.3.19 1:40 AM

    솜씨가 좋으세요 ㅠㅠ
    너무너무 부럽...

  • 7. 홍천시골청국장
    '07.3.19 10:24 PM

    너무 예쁘네요..
    저도 이번에 한번 만들어보려고 벼르고 있는 중입니다.
    시장에 빨리 다녀 와야지...

  • 8. 문어
    '07.3.29 7:30 AM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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