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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과 민들레

| 조회수 : 1,03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5-14 16:46:25
저희 농장에 있는 꽃들입니다.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보여드립니다.
할미꽃은 요즘 보기 드물거든요. 시골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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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06.5.14 5:34 PM

    모닝글로리님,^^ 반갑습니다.
    홈페이지 지금 들러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할미꽃도 잘 봤습니다.

  • 2. 모닝글로리
    '06.5.14 10:10 PM

    프리스카님 저희 홈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사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 3. 까망포도
    '06.5.14 10:23 PM

    할미꽃에 얽힌 전설 아세요? ㅎㅎㅎ... 저도 애들 전래동화책 읽어주다가 알았네요. 호호... 저 어릴적엔 할미꽃이 정말 지천이었는데 아쉬운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를 저렇게 보니 참 정겹네요. ^^ 총총

  • 4. 모닝글로리
    '06.5.14 11:06 PM

    탈퇴 안했는데.. 저절로 탈퇴가 돼버렸네요.
    그래서 회원가입 다시했는디..

  • 5. 프리스카
    '06.5.15 6:35 AM

    모닝글로리님,^^ 자동탈퇴 그런 일도 있네요.
    어제 장터에 저와 관련된 모회원님도 그리 되었는지...
    속으로 하룻밤새 이상타 그랬어요.

  • 6. 그린페페
    '06.5.15 3:37 PM

    저 민들레 진짜네요^^ 아웅 꼭 캐서 울 친정어머니 위장병 낫게 해주고 싶어요^^
    사시는데가 어디신지 ~ 친정은 맨날 노란색 민들레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할미꽃의 전설이라함은 전 또 하나 알고 있어요..
    동생 선생님이 가정방문 오셔서 냅다 할미꽃화분 가져갔답니다..
    거의 강제로 뺏어가더군요 ㅡㅡ;;;

  • 7. 모닝글로리
    '06.5.15 5:40 PM

    제가 사는 이곳은 길가에도 흰민들레가 있어여.
    근데 노란색은 외국거라는 것 같아여
    외국것이 강하답니다.
    그래서 흰것은 거의 없고 노란색이 많지요.
    길가에도 꽤 있던데요.

  • 8. 넉넉칸
    '06.5.16 1:41 AM

    할미꽃 태어나서 처음 봅니다.
    정말 숙였네요.
    신기하네요.

  • 9. 넉넉칸
    '06.5.16 1:42 AM

    잉?
    탈퇴하셨나요?
    다시 보니 아니라고는 하시는데...
    우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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