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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전 사실 단.무.지.가 아니라 여우여요!!!

| 조회수 : 2,177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5-12 13:55:15
남이섬 갔던길에...
인형맨이 얼굴을 잃어버리고 어딘가 가버렸네요...
그래서 단.무.지.가  슬쩍...
써보았다가 얼굴이 하도 무거워서
뒤로 넘어질뻔 했답니다..

여러분...
웃자구요...
이게 제 얼굴 입니다...
저의 취미는...
씽씽카를 타지않고...들고 다니는것 입니다...우하하하하하하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6.5.12 2:00 PM

    정모야~~!! 흐흐 넘넘 귀여워요. *^^*
    울 아들도 저 나이때 왜그리 자전거를 안타고 둘러메고 달리는지 원...

  • 2. 한번쯤
    '06.5.12 2:07 PM

    볼수록 유쾌한 아이입니다^^맑구 티없이.....

  • 3. 오이마사지
    '06.5.12 2:12 PM

    yuni님 아들있으세요? 전 딸둘인지 알았어요..^^

  • 4. 봉나라
    '06.5.12 3:30 PM

    헤어스탈 쥑입니다. 지난 번부터 쭈~욱 보고 있었는데
    단무지라고 별명지어준 유래가 있나요?

  • 5. cocoroo
    '06.5.12 4:50 PM - 삭제된댓글

    매직 해주셨나요?
    머릿결이 어쩜~!

  • 6. 망구
    '06.5.12 5:31 PM

    예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봉나라님...
    단.무.지.은(단순,무*,지*)의 약자랍니다..
    저리 해맑아 보여도 성격이 어찌나 지*같은지...ㅋㅋㅋㅋ 저희가 울 정모에게 딱 맞는 별명인것 같아 그리 부릅니다... 저 너무 나쁜 엄마지요?
    cocoroo님...
    원래 애기때는 부시시 했는데...
    머리를 저리 자르면서 기르다 보니 저리 찰랑찰랑...
    제가 봐도 신기해요..

  • 7. lyu
    '06.5.12 5:33 PM

    눈 웃음에 지금 살살 녹습니다.ㅋㅋㅋ

  • 8. 매드포디쉬
    '06.5.12 6:47 PM

    저두 녹아 내립니다 ㅋㅋ

  • 9. 코알라^&^
    '06.5.12 11:42 PM

    단무지!!
    제가 사위로 찍어습니다^^
    참고로 우리딸 16개월 입니다!!

  • 10. 천하
    '06.5.13 9:02 AM

    우리의 호프~단무지..
    오랜만에 보니 더욱 반갑네요.

  • 11. 오리대장
    '06.5.13 4:15 PM

    ^^

  • 12. 일산댁
    '06.5.17 6:35 PM

    애기들은 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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