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옷깃을 세우며
손을 호호불며 걸어도
가슴 가득 쌓이는 희열....
하얀 눈발에 빼앗겨 버린
호숫가 위로 맴도는
내 마음 한조각.....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눈내린 호숫가를 걸으며~~~
안나돌리 |
조회수 : 1,240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2-10 08:12:22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오랜만에~노후의 울집 .. 18 2014-09-12
- [줌인줌아웃] 제주도 주말 미술관 무.. 1 2014-08-09
- [줌인줌아웃] 제주도의 가 볼만한 곳.. 3 2014-06-05
- [키친토크] 요즘 나의 식탁에 올리.. 19 2014-04-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안상사
'06.2.10 8:56 AM경치 좋습니다.
2. uzziel
'06.2.10 10:20 AM정말 한폭의 그림같아요.
눈이 가득 쌓인 호수하며......바로 옆에 있는 앙상한 나무랑........
또 울타리랑 참 멋지네요. ^^*3. 밤과꿈
'06.2.10 1:10 PM이젠 카메라 하나로 모든 게 다 행복으로 변하셨네요~
경치도 좋고 솜씨는 더욱 좋고 詩心은 더 더욱 좋습니다^^4. 안나돌리
'06.2.10 3:14 PM모두 경치좋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산엘..특히 삼각산을 가고 싶은 데
겁나서 못가고 있습니다...^^5. 푸른하늘
'06.2.10 3:17 PM맘이 편안해 지는 사진이네요. 일산 호수 공원 같은데, 맞나요?
6. 아임오케이
'06.2.10 4:02 PM거의 작가 수준이네요.
돌리언니, 바쁘다 바쁘다 하시더니 사진 찍느라고 바쁘셨나봐요.
우리 삼각산에 언제 델꼬 가주실거에요.7. 에셀나무
'06.2.10 5:29 PM돌리님!!! 사장님과 삼각산의 겨울에 대해서 수다떨고 있었어요.
보고 싶어요~~~~~8. 천하
'06.2.11 9:07 AM약간은 춥게 느껴지지만 정겨움이 물씬 풍기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744 | 물 흐르듯이 순리대로 살아야... 4 | 경빈마마 | 2006.02.13 | 1,659 | 9 |
| 4743 | 정월 대보름 연날리기 5 | 여진이 아빠 | 2006.02.12 | 1,100 | 54 |
| 4742 | 땅콩까기 7 | 엘리스맘 | 2006.02.12 | 1,592 | 36 |
| 4741 | http:// cafe.naver.com/ilsan035.caf.. 1 | intotheself | 2006.02.12 | 1,394 | 53 |
| 4740 | 봄을 담는 항아리~~~~~~~~~~~~~~~ 5 | 도도/道導 | 2006.02.12 | 1,147 | 12 |
| 4739 | 곰브리치 미술사 -서론 2 | intotheself | 2006.02.12 | 1,099 | 15 |
| 4738 | 사랑과 평화 1 | 안나돌리 | 2006.02.11 | 939 | 23 |
| 4737 | 북한 평북지방에 거대한 독일국기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4 | 밤과꿈 | 2006.02.11 | 1,431 | 10 |
| 4736 | 한 마음~~~~~~~~~~~~~~~~~~~~~ 1 | 도도/道導 | 2006.02.11 | 922 | 36 |
| 4735 | {사막의 꽃}을 읽고 1 | sunnyrice | 2006.02.10 | 1,069 | 40 |
| 4734 | 우리집 아이비 구경좀 해보세요.~ 11 | 박혜경 | 2006.02.10 | 2,535 | 10 |
| 4733 | 오늘아침 90% 오메가 14 | 어부현종 | 2006.02.10 | 2,092 | 20 |
| 4732 | 우리 아이들이 잊어버린 추억들~~~~~~~~ 2 | 도도/道導 | 2006.02.10 | 1,184 | 13 |
| 4731 | 부모님^_^* 6 | 밤과꿈 | 2006.02.10 | 1,393 | 11 |
| 4730 | 눈내린 호숫가를 걸으며~~~ 8 | 안나돌리 | 2006.02.10 | 1,240 | 21 |
| 4729 | 앉을까..말까? 3 | 안나돌리 | 2006.02.10 | 1,152 | 15 |
| 4728 | 눈 온 풍경 6 | 따뜻한 뿌리 | 2006.02.10 | 1,080 | 9 |
| 4727 | 찐빵사이호빵 지안이 첫생일파티 11 | 아짱 | 2006.02.10 | 1,659 | 26 |
| 4726 | 새벽을 가르는 아이 10 | 경빈마마 | 2006.02.09 | 1,749 | 9 |
| 4725 | 울 똥그리 소영양이 뒤집었습니다~ ㅋㅋㅋ 14 | 선물상자 | 2006.02.09 | 1,794 | 7 |
| 4724 | 비교하면 피곤하다 7 | 반쪽이 | 2006.02.09 | 1,568 | 12 |
| 4723 | 흑심녀^^ 5 | 매드포디쉬 | 2006.02.09 | 1,569 | 63 |
| 4722 | 빛의 고마움~~~~~~~~~~~~~~~~~~ 3 | 도도/道導 | 2006.02.09 | 995 | 8 |
| 4721 | pastoral. 아름다운 음악에 마음을 적신 날 2 | intotheself | 2006.02.09 | 1,035 | 27 |
| 4720 | 초록글방-당신의 미술관 1 | intotheself | 2006.02.09 | 1,148 | 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