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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조회수 : 62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1-24 16:36:55

시간가는 것이 진정 무서울 정도로 빠르네요.

우리 아기들 자랑사진 한번 올려야지 마음만 먹고

실행은 싶지 않네요.




여전히 물고빨고 잘 지냅니다.

덕구가 오히려 까칠하고 덕선이는  다 받아주는 듯해요




둘다 전기장판 위가 요즘 최애장소..
뜨뜻한데서 늘어지게

 낮잠 잘 때가 사람이나동물이나 최고인가봅니다.




덕선이 미모가 한창 때^^

이쁜 것들은 자기도 이쁜지 아나봅니다.

미쳐버리게 하는 시선으로

집사아줌마 날 좀 봐라.. 하며 봅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6.1.24 9:26 PM

    옴마야!
    강쥐 냥이가 등을 붙이고
    잘수도 있구요.
    노랭이 냥이가 참 순하지요.
    너무너무 둘다 귀엽습니다.

  • 2. 나무상자
    '26.1.24 11:38 PM

    아 사랑스러워요♡♡♡♡♡

  • 3. 관대한고양이
    '26.1.25 10:56 AM

    아이구 똑닮은 애 둘이 똑붙어 있으니 너무 사랑스럽네요!

  • 4. 챌시
    '26.1.25 10:05 PM

    와, 반가워요.
    덕수.덕선 둘다 건강하고, 사이좋게 지내고있네요.
    소식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그런데, 제눈에는 덕선이 미모는 늘 최고인걸요.

  • 5. 요리는밥이다
    '26.1.26 2:41 AM

    아이고 덕구덕선이 왔구나!!
    덕선이가 성격이 좋아서 덕구오빠 심기 거스르게 안하고ㅎㅎ둘째 역할 아주 잘 하고 있네요! 경험상 치즈여아들은 다 똑띠였는데 역시나 덕선이도ㅎㅎㅎ
    고전영화 여주인공같이 스카프 멋지게 두른 사진도 심쿵이에요!
    집사님, 바쁘시더라도 덕구 덕선이 예쁜 모습 자주 자랑해주세요!

  • 6. 그린토마토
    '26.1.26 12:32 PM

    ㅎㅎㅎ
    냥이는 역시 뒤통수죠
    둘 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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