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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아이들이 잊어버린 추억들~~~~~~~~

| 조회수 : 1,18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2-10 13:57:06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아들의 정서는 우리들의 세대와 사뭇 다르다.

지식으로 얻어 지는 것은 부족할지라도 정서적으로 얻어지는 것은 넉넉하기에

작은 시골 마을로 이주해온 어느 젊은 부부의 결단이 자녀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듯하다

나름 대로의 교육 철학이 있겠지만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우리의 욕구는 어쩔 수 없다.

눈을 즐기는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잠시 돌아가본다

~ 도도의 옛 추억으로~

많은 것은 얻은 이시대에 잃은 것을 생각해보는 행복한 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하늘
    '06.2.10 3:19 PM

    어릴적 눈 많았던 시골에서 세숫대야에 눈을 뭉쳐 멋진 성곽을 쌓고 눈싸움 제대로 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정말 저희 아이들은 커서 뭘 추억할까요? 학원 친구..아니면 학원 선생님?

  • 2. 그린
    '06.2.10 5:43 PM

    추운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눈 사람 만들기에 여념없군요.
    저도 끼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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