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아들의 정서는 우리들의 세대와 사뭇 다르다.
지식으로 얻어 지는 것은 부족할지라도 정서적으로 얻어지는 것은 넉넉하기에
작은 시골 마을로 이주해온 어느 젊은 부부의 결단이 자녀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듯하다
나름 대로의 교육 철학이 있겠지만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우리의 욕구는 어쩔 수 없다.
눈을 즐기는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잠시 돌아가본다
~ 도도의 옛 추억으로~
많은 것은 얻은 이시대에 잃은 것을 생각해보는 행복한 님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아이들이 잊어버린 추억들~~~~~~~~
도도/道導 |
조회수 : 1,18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2-10 13:57:06
- [줌인줌아웃] 입춘첩 2 2026-02-04
- [줌인줌아웃] 어른이 사는 방법 2 2026-01-30
- [줌인줌아웃]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 4 2026-01-29
- [줌인줌아웃] 고희를 시작하다 4 2026-0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750 | 소원을 빌어 보세요~~~~ 6 | 안나돌리 | 2006.02.14 | 1,086 | 20 |
| 4749 | 아름다운 일터~~~~~~~~~~~~~ 4 | 도도/道導 | 2006.02.14 | 1,056 | 8 |
| 4748 | 단.무.지.랑 형제???? 14 | 망구 | 2006.02.13 | 2,006 | 8 |
| 4747 | 봄이 멀지 않았죠!!! 4 | 안나돌리 | 2006.02.13 | 1,012 | 25 |
| 4746 | 주말의 순례 | 반쪽이 | 2006.02.13 | 898 | 16 |
| 4745 | 물 흐르듯이 순리대로 살아야... 4 | 경빈마마 | 2006.02.13 | 1,659 | 9 |
| 4744 | 정월 대보름 연날리기 5 | 여진이 아빠 | 2006.02.12 | 1,100 | 54 |
| 4743 | 땅콩까기 7 | 엘리스맘 | 2006.02.12 | 1,592 | 36 |
| 4742 | http:// cafe.naver.com/ilsan035.caf.. 1 | intotheself | 2006.02.12 | 1,394 | 53 |
| 4741 | 봄을 담는 항아리~~~~~~~~~~~~~~~ 5 | 도도/道導 | 2006.02.12 | 1,147 | 12 |
| 4740 | 곰브리치 미술사 -서론 2 | intotheself | 2006.02.12 | 1,099 | 15 |
| 4739 | 사랑과 평화 1 | 안나돌리 | 2006.02.11 | 939 | 23 |
| 4738 | 북한 평북지방에 거대한 독일국기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4 | 밤과꿈 | 2006.02.11 | 1,431 | 10 |
| 4737 | 한 마음~~~~~~~~~~~~~~~~~~~~~ 1 | 도도/道導 | 2006.02.11 | 922 | 36 |
| 4736 | {사막의 꽃}을 읽고 1 | sunnyrice | 2006.02.10 | 1,069 | 40 |
| 4735 | 우리집 아이비 구경좀 해보세요.~ 11 | 박혜경 | 2006.02.10 | 2,535 | 10 |
| 4734 | 오늘아침 90% 오메가 14 | 어부현종 | 2006.02.10 | 2,092 | 20 |
| 4733 | 우리 아이들이 잊어버린 추억들~~~~~~~~ 2 | 도도/道導 | 2006.02.10 | 1,184 | 13 |
| 4732 | 부모님^_^* 6 | 밤과꿈 | 2006.02.10 | 1,393 | 11 |
| 4731 | 눈내린 호숫가를 걸으며~~~ 8 | 안나돌리 | 2006.02.10 | 1,240 | 21 |
| 4730 | 앉을까..말까? 3 | 안나돌리 | 2006.02.10 | 1,152 | 15 |
| 4729 | 눈 온 풍경 6 | 따뜻한 뿌리 | 2006.02.10 | 1,080 | 9 |
| 4728 | 찐빵사이호빵 지안이 첫생일파티 11 | 아짱 | 2006.02.10 | 1,659 | 26 |
| 4727 | 새벽을 가르는 아이 10 | 경빈마마 | 2006.02.09 | 1,749 | 9 |
| 4726 | 울 똥그리 소영양이 뒤집었습니다~ ㅋㅋㅋ 14 | 선물상자 | 2006.02.09 | 1,794 | 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