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오고 있는 중

| 조회수 : 1,279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1-17 09:22:01


너무 성급한 생각일까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운영
    '06.1.17 12:26 PM

    아니요!
    새 파란 생명체에 감탄했어요.

  • 2. 깍지
    '06.1.17 1:19 PM

    대한 추위가 남았다고 하지만 봄은 어김없이 우리 가까이 오고 있는 것 같지요?...
    햇살 가득한 날 ...사알~짝 스치듯 아련하게 다가 오는 파릇한 설레임 같은 ....ㅎㅎ
    덕분에 잠시나마 오묘한 자연의 운치(?)를 느껴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603 선인장 꽃이 넘 아름답네요!!! 13 안나돌리 2006.01.18 1,776 14
4602 http://cafe.naver.com/everymonth.ca.. 1 intotheself 2006.01.18 1,631 33
4601 작디 작은 겨울들꽃 3 안나돌리 2006.01.17 1,222 10
4600 봄이 오고 있는 중 2 안나돌리 2006.01.17 1,279 19
4599 미소 2 반쪽이 2006.01.17 1,015 8
4598 최초의 여성 화가 아르테미시아 6 intotheself 2006.01.17 2,141 53
4597 둘째 돌잔치 치뤘습니다. 20 카푸치노 2006.01.16 3,080 61
4596 매일 아침 시 한 편을 읽고 싶으세요? 4 intotheself 2006.01.16 1,520 36
4595 테러를 당했습니다.. ㅠ.ㅠ 5 선물상자 2006.01.16 2,336 15
4594 바닷가에서 카누를~~~~~~~~ 2 LAUREN 2006.01.16 1,141 11
4593 황금으로 화장한 여인~~~~~~~~~~~~~ 1 도도/道導 2006.01.16 1,616 45
4592 푸르름이 그리운 계절에.. 3 시골아낙 2006.01.15 1,245 22
4591 늦은 다짐. 2 remy 2006.01.15 1,248 47
4590 마이산에서 1 웰빙부 2006.01.15 1,212 58
4589 어제부터 비가옵니다~ 7 도도/道導 2006.01.15 1,129 26
4588 볼라르가 만난 세잔 2 intotheself 2006.01.15 1,097 27
4587 지금 반디앤 루니스에 가보시면 2 intotheself 2006.01.15 1,690 26
4586 경복궁 안에서 바라본 <지는 해~~> 4 안나돌리 2006.01.15 1,177 10
4585 포근했던 겨울주말..고궁산책 2 안나돌리 2006.01.15 1,114 22
4584 마시멜로 이야기 2 intotheself 2006.01.15 1,335 20
4583 뒷북치는 디카2차 모임 후기 5 경빈마마 2006.01.14 1,667 8
4582 겨울바다 1 gloo 2006.01.14 953 12
4581 집착.. 1 하나 2006.01.14 1,141 12
4580 거울 남자 2 반쪽이 2006.01.14 1,181 12
4579 청일농원의 하루.... 11 정호영 2006.01.14 1,89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