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테러를 당했습니다.. ㅠ.ㅠ
요즘 신랑이 저녁때 공부를 해염..
그래서 차를 학교 도서관 앞에 세워뒀다는데..
저녁때 나와보니..
유리가 깨져있더랍니다..
아마 누군가가 차 안에 뭘 훔쳐가려고 깨뜨린것 같은데..
암 생각없이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없어진 물건은 없는데.. (사실 가져갈 물건도 없어요.. ㅋㅋ)
아무튼 신랑말로는 테러를 당했다고 합니다.. ^^;;
제 간이 커졌는지..
이젠 이런일은 '그래? 안다쳤지? 그럼 됐어.. ' 그걸로 끝이네요.. ^^;;;
그날 밤에 집에와서 랩으로 칭칭 동여감고 다음날(일욜) 문연곳 겨우 찾아서
유리 새로 하구 왔어염..
참! 혹시 이런일 겪으시면 안되지만.. 만악 유리 갈일 있으시면
공업사보다는 차유리가게가 훨씬 쌉니다.. ^^*
저희는 카렌스인데.. 4만원 주고 했데요..
공업사로 가면 더 비싸다구 하네요..
ㅋㅋㅋ
이제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겠죠?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집들이 메뉴 좀 봐주세.. 1 2007-12-14
- [요리물음표] 생파래 보관이여~ 1 2007-01-15
- [요리물음표] 오븐에 계란 굽기! 질.. 3 2006-04-26
- [요리물음표] 명절음식 고민.. 고민.. 6 2006-01-27
1. 챠우챠우
'06.1.16 11:50 AM정말 안다치신게 다행이에요..
유리창만 깨진거 보니,뭐 훔쳐가려구 그랬나봐요.
저두 며칠전에 그런 일이..
제 차엔 뾱뾱이[원격시동]를 설치해놨는데,일반키가 아니다보니 깜빡하구 차문을 안잠글때가 있어요.
며칠전 깜빡하구 또 안잠궜는데,아침 출근때 보니 차안이 엉망이더라는;;;
수선맡길려구 종이백에 넣어뒀던 자켓두 꺼내져있고 콘솔박스도 열려있고...
근데 없어진건 선글래스 한개뿐이더라구요. 헐
느낌에 옷이 브랜드제품이라 함 입어보구 작아서[제가 좀 작아요] 못가져가고,선글래스만 가져간듯.
선글도 두개 있었는데,비싼것만 가져갔더군요. ㅠ ㅠ
브랜드를 알아본거 보니 아무래도 좀도둑이 여고생이나 하여간 여자 아닐까싶어요.
에휴...선물상자님두 하여간 재수다~ 생각하셔요.
나쁜 놈?인지 뭣?인지 모르겠지만...하여간들 !2. 프림커피
'06.1.16 12:24 PM저는 옛날에 티코승용차도 유리가 깨진적 있었어요,,
티코에 뭘 가져갈게 있다구,,,ㅠ.ㅠ
4만원이면 싸게 하셨네요,,,3. 우향
'06.1.16 12:34 PM몇 년 전 일인데요.
우리 차 앞 유리가 깨어져 있었습니다.
누가 술마시고 지나가다 그랬는지....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액땜 했거니 하고
유리 갈았습니다.
앞 유리는 더 비싸더군요.
선물 상자님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틀림없이 올 한 해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4. 매드포디쉬
'06.1.16 12:54 PM우향님 말씀대로 올 한 해 좋은 일만 있을려구 그런 걸 거예요...
5. lyu
'06.1.16 3:17 PM저는 학교 담 뒤에 우리 동이 있었던 터라 뒷유리가 두번 나갔더랬습니다.
테헤란로를 깨진 뒷유리로 늦은 오후에 한번 달려보셨습니까?
훤히 보이는 채로 아줌마가 두꺼운 얼굴로 달려가다보면 다들 쳐다보는데......
뒷통수 얼굴 할것 없이 온통 따갑더라구요.
근데 정말 싸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605 | 씨앗에서부터 새싹 튀우기 1 | miki | 2006.01.19 | 1,459 | 9 |
| 4604 | 이 한권의 책-하고 싶다,하고 싶다,하고 싶다 | intotheself | 2006.01.19 | 2,241 | 96 |
| 4603 | 선인장 꽃이 넘 아름답네요!!! 13 | 안나돌리 | 2006.01.18 | 1,776 | 14 |
| 4602 | http://cafe.naver.com/everymonth.ca.. 1 | intotheself | 2006.01.18 | 1,631 | 33 |
| 4601 | 작디 작은 겨울들꽃 3 | 안나돌리 | 2006.01.17 | 1,222 | 10 |
| 4600 | 봄이 오고 있는 중 2 | 안나돌리 | 2006.01.17 | 1,279 | 19 |
| 4599 | 미소 2 | 반쪽이 | 2006.01.17 | 1,015 | 8 |
| 4598 | 최초의 여성 화가 아르테미시아 6 | intotheself | 2006.01.17 | 2,141 | 53 |
| 4597 | 둘째 돌잔치 치뤘습니다. 20 | 카푸치노 | 2006.01.16 | 3,080 | 61 |
| 4596 | 매일 아침 시 한 편을 읽고 싶으세요? 4 | intotheself | 2006.01.16 | 1,520 | 36 |
| 4595 | 테러를 당했습니다.. ㅠ.ㅠ 5 | 선물상자 | 2006.01.16 | 2,336 | 15 |
| 4594 | 바닷가에서 카누를~~~~~~~~ 2 | LAUREN | 2006.01.16 | 1,141 | 11 |
| 4593 | 황금으로 화장한 여인~~~~~~~~~~~~~ 1 | 도도/道導 | 2006.01.16 | 1,616 | 45 |
| 4592 | 푸르름이 그리운 계절에.. 3 | 시골아낙 | 2006.01.15 | 1,245 | 22 |
| 4591 | 늦은 다짐. 2 | remy | 2006.01.15 | 1,248 | 47 |
| 4590 | 마이산에서 1 | 웰빙부 | 2006.01.15 | 1,212 | 58 |
| 4589 | 어제부터 비가옵니다~ 7 | 도도/道導 | 2006.01.15 | 1,129 | 26 |
| 4588 | 볼라르가 만난 세잔 2 | intotheself | 2006.01.15 | 1,097 | 27 |
| 4587 | 지금 반디앤 루니스에 가보시면 2 | intotheself | 2006.01.15 | 1,690 | 26 |
| 4586 | 경복궁 안에서 바라본 <지는 해~~> 4 | 안나돌리 | 2006.01.15 | 1,177 | 10 |
| 4585 | 포근했던 겨울주말..고궁산책 2 | 안나돌리 | 2006.01.15 | 1,114 | 22 |
| 4584 | 마시멜로 이야기 2 | intotheself | 2006.01.15 | 1,335 | 20 |
| 4583 | 뒷북치는 디카2차 모임 후기 5 | 경빈마마 | 2006.01.14 | 1,667 | 8 |
| 4582 | 겨울바다 1 | gloo | 2006.01.14 | 953 | 12 |
| 4581 | 집착.. 1 | 하나 | 2006.01.14 | 1,141 | 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