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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기 그런사람 있습니다.. 요즘 절 설레이게 하는 사람.. ^^

| 조회수 : 1,78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1-13 16:09:15

요즘이 아니라..
버닝된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ㅋㅋㅋ
글구 아주 더 오래 갈듯합니다..
서동공과 선화공주에~ 빠져든지 오래이옵니다.. ㅋㅋ

어흐흑.. 샤방미소 한방에~ 모든 시름을 잊고~~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전아줌마
    '06.1.13 4:23 PM

    ㅋㅋ 저 같은 분이 또 계셔서..반갑습니다..호호

  • 2. ripplet
    '06.1.13 4:38 PM - 삭제된댓글

    ㅎㅎㅎ 몇년 전의 저와 증상이 비슷하옵니다.
    mbc미니시리즈 '러브레터' 주연할 때 빠져서리...거기서 사제가 되고픈 의대생였죠.
    저 남자를 짝사랑 하는 수애에게 감정이입이 돼갖고선
    '어흑, 이놈아. 저 참한 애를 놔두고 신부가 되다니..니가 맨정신이냐' 하며 원망도 ^^

    근데 드라마 끝나고 나니 같이 나왔던 지진희가 더 생각나는 건 무신 조화인지~~ 의사가운이 넘 어울려서 그랬나.

  • 3. 선물상자
    '06.1.13 5:50 PM

    ㅋㅋㅋ 전 서동공 역할을 맡은 조현제가 좋다기 보다는..
    서동요 극중 서동이 좋습니다.. ㅠ.ㅠ
    푸하하.. 아마 서동요 끝나면 제 버닝도 종료되지 않을까 싶어요.. 푸핫..
    예전에 천국의 계단할때 권상우한테 홀딱 빠져서는..
    우리 신랑이 질투할정도로 정신못차리구 좋아했었는데..
    그것도 잠시더만요.. ^^;;

  • 4. dabinmom
    '06.1.13 7:40 PM

    전 얼마전 웨딩의 류시원이 너무 좋아서 홈피에 빠져 살았답니다. 별로 류시원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만 웨딩에 빠져서리... 웨딩이 끝나고 맛대맛을 어찌보나 고민도 했었는데..아무 느낌도 없다는 ㅋㅋ

  • 5. 푸우
    '06.1.13 11:35 PM

    전 진짜 주책맞게,, 라이언이라는 신인가수만 보면 가슴이 벌러덩 거리네요,,
    진짜 주책이죠,,

  • 6. toto
    '06.1.14 10:58 AM

    같은 사람인데 어찌 이렇게 다른지...
    여기서는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TV에서는 너무 안생겼다 했는데..
    사실 주인공 안 이뻐서 서동요는 눈길한번 안주고 안보는데
    이사진은 너무 잘 나왔네요.
    정말 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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