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구와 자두의 중간쯤되는 과일인데
저도 이름을 몰라요. (좀 가르쳐주세요^^;)
그냥 때되서 익으면 따먹어요.

그런데 이 녀석이 올해는 열매도 많이 열리고
씨알도 굵고 흐뭇했는데...

가지가 찢어져서 누웠습니다.
그것도 열매가 많이 붙은 쪽이 .....
아까워서 계속 먹고 있습니다.
안 줄어드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에구..낙안에 비 피해가 큰가봐요...
더이상 피해 입으시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속상하시겠어요
조금씩만 비가 내렸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힘내세요!!!
열매를 미리 좀 따내실 걸 그러셨나 보네요...
비바람에 무게를 못 이기곤~~~
에고...아까워라...
에구,,,
더 이상 비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안익은 살구 같은데요
속상하시겠어요. 다시 예쁜나무 심으셔야 겠네요
제가 보기에도 살구같은데요..
기운 빠지시겠으요..
힘내시고..더이상 피해 없길 바랍니다..~
아이구 어떻해...
안타까워라..비 좀 그만 왔으면 해마다 물때문에...농사피해가 심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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