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마다 물이 넘쳐납니다.
작고 아름다움이 있는 소폭포(?)에 빠졌습니다.
작은 낙차의 물흐름이라고 해야 맞겠네요?
그래도 여기서 폭포의 기분을 느껴봅니다.....
많은 비로 인해 곳 곳의 수해가 마음을 져미지만
더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잠시 잊고
이런 아름다움에 빠져 봅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계곡마다 물이 넘쳐납니다.
- [줌인줌아웃] 살아 있는 증거 2026-02-01
- [줌인줌아웃] 어른이 사는 방법 2 2026-01-30
- [줌인줌아웃]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 2 2026-01-29
- [줌인줌아웃] 고희를 시작하다 4 2026-01-02
1. 안나돌리
'05.7.3 8:21 PM와아~~대단한 솜씨이시네요~~
어찌..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지...오호!!!2. 초록잎
'05.7.3 8:27 PM정말 시원하다고 그러네요 우리 남편이
그래서 컴 바탕화면에 배경으로 했죠
아이구 그러고 보니 허락도 안받고 일을 저질렀네요.
제에발 허락좀 해주시겠습니 까?3. 기도하는사람/도도
'05.7.3 8:41 PM예~ 초록님.. 허락하겠습니다...
그런데 배경화면으로 쓰실려면 가로 사진이 좋을 텐데~
제 홈피에 가보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단 변형하지 않은 조건에서~)^^4. 농부
'05.7.3 9:40 PM우와~ 대단하네요.
5. 안나돌리
'05.7.3 9:55 PM도도님..
쪽지 드렸습니다..6. 메밀꽃
'05.7.3 11:36 PM우와~~~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7. 보들이
'05.7.3 11:59 PM오~~감탄이 그치질 않네요
어딘가요?8. 소박한 밥상
'05.7.4 12:30 AM마치 설탕이 쏟아지는 것 같아요
시원하고...파워가 느껴지는 물줄기가
에너지를 느끼게 합니다9. 시은맘
'05.7.4 3:30 AM생뚱맞게도 전...산신령님의 수염 같아요.... (특히, 두번째 사진)
어딘가에서 주무시다 일어나서 주섬주섬 수염을 걷어 가실것 같으네요..
이 엉뚱함의 극치..>.10. 기도하는사람/도도
'05.7.4 6:25 AM[안나돌리]님~쪽지 읽고 답변 드렸습니다.
셔터 스피드를 늘릴 수 있는 카메라면 가능합니다. 약 20/1초 이상 끊으면 되겠지요~
[보들이]님~ 전북 완주군 동상면에 있는 위봉폭포 주변 계곡입니다.
두분 외 리플해 주신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11. 레몬쥬스
'05.7.4 2:05 PM소박한 밥상님!!!! 정말 표현력 짱입니다요.
설탕이 쏟아지다.... 퓔이 팍 옵니다 그 시원한 에너지.12. 감자
'05.7.4 7:15 PM우와~~ 꼭 물이 아니라 무슨 수증기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243 | 우리아들 이렇게 놀아요 2 | 지우엄마 | 2005.07.04 | 2,003 | 22 |
| 3242 | 이집트여자 4 | claire | 2005.07.04 | 2,107 | 10 |
| 3241 | 산골편지 -- 세상에 처음 왔으니... 3 | 하늘마음 | 2005.07.04 | 1,241 | 19 |
| 3240 | 정암사와 가목리 그리고 휴휴암(休休庵)입니다 2 | 빈자리 | 2005.07.04 | 1,672 | 10 |
| 3239 | 미술사에 새 장을 열다-피카소의 입체주의 2 | intotheself | 2005.07.04 | 1,042 | 9 |
| 3238 | 싱가폴여행 4 | worri | 2005.07.04 | 1,482 | 10 |
| 3237 | 내가 붙인 이름....발레리나 폭포~ 1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04 | 1,011 | 20 |
| 3236 | 아래 intotheself님의 피카소의 소개에 아울러 피카소의 .. 4 | Harmony | 2005.07.04 | 1,065 | 48 |
| 3235 | 이십몇여년동안 읽어도 물리지 않는 책 1 | Harmony | 2005.07.04 | 1,736 | 30 |
| 3234 | " 나는 찾지 않는다.나는 발견한다" 1 | intotheself | 2005.07.04 | 1,260 | 10 |
| 3233 | 계곡마다 물이 넘쳐납니다. 12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03 | 1,387 | 12 |
| 3232 | 텃밭 샐러드 10 | 농부 | 2005.07.03 | 1,795 | 14 |
| 3231 | 좀더 기다려야 합니다.... 8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7.03 | 1,281 | 12 |
| 3230 | 이 한 권의 책-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 2 | intotheself | 2005.07.03 | 1,737 | 7 |
| 3229 | 이동활의 음악 정원 2 | intotheself | 2005.07.03 | 2,816 | 10 |
| 3228 | 간밤 비바람에 피해 현황 7 | 여진이 아빠 | 2005.07.03 | 1,373 | 37 |
| 3227 | 남편 함께 강화도 나들이 다녀왔어요. 5 | 저녁바람 | 2005.07.03 | 1,665 | 51 |
| 3226 | 찬미님께 3 | intotheself | 2005.07.02 | 963 | 17 |
| 3225 | 우리집 삽살강아지 9 | 농부 | 2005.07.02 | 1,492 | 14 |
| 3224 | 포도에 영양제 살포했어요 6 | 도빈엄마 | 2005.07.02 | 1,826 | 8 |
| 3223 | 그여자 성질한번 삼순일쎄 15 | 김선곤 | 2005.07.02 | 2,190 | 16 |
| 3222 | 세상 밖이 궁금한 나팔꽃 2 | 강두선 | 2005.07.02 | 1,056 | 20 |
| 3221 | 조선 시대 명 탐정 김 진 다시 등장하다 4 | intotheself | 2005.07.02 | 1,171 | 15 |
| 3220 | 자두 이야기 7 | 경빈마마 | 2005.07.02 | 1,949 | 12 |
| 3219 | 경빈마마님께 8 | intotheself | 2005.07.02 | 1,894 | 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