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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은 우리 곁에 소리없이 와있었습니다.

| 조회수 : 1,061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4-25 13:23:21
대전 가는 길에 물가에 심은 나무는 봄의 기운을 한껏 머금고 우리에게 부푼 희망을 안겨 주는군요

아름다운 봄기운의 푸름이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샤이닝 (maygreen)

인간의 삶의 오후 역시 자신의 의미와 목적을 갖고 있어야하며 단순한 오전의 빈약한 부속 물일 수는 없다. [생의 전환기]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두막집
    '05.4.25 2:25 PM

    와~ 멋집니다 사진기술도 뛰어나셔요
    참좋습니다.

  • 2. solsol
    '05.4.25 3:04 PM

    무슨 나문지 잘생겼네요
    빛깔 또한 초록,,, 진정한 초록입니다
    물에 드리운 음영 멋집니다

  • 3. 샤이닝
    '05.4.25 3:36 PM

    칭찬 감사합니다.. 부끄럽군요...
    느티나무.... 정자나무라고도 하나요???
    시골 마을 어귀에는 늘 자리잡고 마을 사람들을 쉬게 하고
    나그네에게 쉼과 그늘을 제공하기도 하는 고마운 나무....

  • 4. 소박한 밥상
    '05.4.25 5:24 PM

    특히 물에 비친 풍경이 일품입니다

  • 5. 포비쫑
    '05.4.25 7:30 PM

    지상에선 동떨어진것처럼 보이는 풍경이
    어쩜 물속에선 완벽한 하나로 어울렸네요

  • 6. 안나돌리
    '05.4.25 10:27 PM

    어이쿠~~
    사진도 사진이지만
    포비쫑님의 예리함에 놀랐습니당~~~^^*

  • 7. 무늬만 VET
    '05.4.26 11:30 AM

    우와 예술입니다.
    이번 주말 드라이브 코스로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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