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니셜 목걸이..자랑하려구요..

| 조회수 : 2,969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4-07-07 22:20:59
요즘 이니셜 목걸이 유행하는거 아시죠?

잘 나가는 대학친구가 잘나가는 외국계 회사 다니다 때려 치더니..금속공예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군요..
뭐 오래 가나 했더니..벌써 2년째..학원(금속디자인, 감정학원, 스케치...등등) 에 다니구요..
요즘은 제법 작품도 만듭니다..
비즈공예도 직조비즈를 배우더니..가끔..특이한 비즈..몇개 선물해 줬구요..
친구 미니홈피에 직접 제작한 이니셜 목걸이 있길래...
협박반, 애걸반해서..
드뎌 오늘 목걸이 받았습니다..
저희 집에 왔길래..
파리쿡에서 배운 솜씨로..감자전, 닭날개 구이 해 줬더니...고마워 하며 잘 먹더라구요..
집에 밑반찬 몇개 만드는 김에..혼자 자취하는 불쌍한 친구에게 나누어 주구요...
여러분..제 목걸이 너무~~~이쁘죠???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llowcat
    '04.7.7 11:33 PM

    예뻐요+_+

  • 2. champlain
    '04.7.7 11:35 PM

    와,,눈물나게 이쁘네요..
    빡빡한 이민유학 생활 5년...
    저를 위한 저런 악세사리 산지가 언제던가..
    너무 좋으시겠어요....

  • 3. 으니
    '04.7.7 11:48 PM

    허걱^^
    넘 이뽀여~
    심하게 탐나네여....

  • 4. 수국
    '04.7.8 8:41 AM

    으흐~ 전 왜 이 목걸이는 않보이구 직장얘기만 솔깃하답니까.

  • 5. 오이마사지
    '04.7.8 9:16 AM

    네~ 너무 이뽀요~~

  • 6. kimbkim
    '04.7.8 9:40 AM

    요세 이거 많이들 하던데,
    뭔가 독특한것이 훨씬 멋지네요.
    몇년동안 악세사리 안사도 든든할듯... ^^*

  • 7. 싱아
    '04.7.8 9:49 AM

    저 작품을 위해 친구분이 망치를 얼마나 두드리고 공 드렸을까 싶네요.
    두분의 우정이 영원 하시길.........

  • 8. 달개비
    '04.7.8 10:05 AM

    재은맘님 좋은친구 두셨네요.
    목걸이 이뻐요.
    밑반찬 만들어 주신 그 마음씀씀이도 이뻐네요.

  • 9. 꾸득꾸득
    '04.7.8 10:14 AM

    저두 갖고 싶어요..
    꾸득꾸득은 영어 이니셜로 어찌 써야 할지,,--;

  • 10. 미씨
    '04.7.8 10:14 AM

    재은맘님 친구 솜씨가 좋네요,,
    정말,, 이뻐요,,
    부럽습니다...

  • 11. 김혜경
    '04.7.8 12:06 PM

    심하게 이쁘네요.

  • 12. 나나언니
    '04.7.8 12:22 PM

    우와~ 넘 예뻐요~ 저도 sex & city에서 캐리가 하고 나오는 거 보고 매일 군침만 흘렸는데..
    혜경샘님 말씀처럼 심하게 이쁘네요!~

  • 13. 로렌
    '04.7.8 12:41 PM

    정말 이~~~~~~쁘네여 ~~~
    나두 저런거 배우고시포라 ~~~~

  • 14. 나래
    '04.7.8 1:07 PM

    언니~~~ 이거였군요 ^^
    넘넘 이뽀여~~~~~~ 부럽부럽~~!!!

  • 15. 비니맘
    '04.7.8 3:12 PM

    아~~ 부러워라..
    저두 갖고 싶네요..
    비즈로 만든 것도 너무 예쁘고..
    제 주위에는.. 그런 친구두 없궁...

  • 16. 코코샤넬
    '04.7.8 3:15 PM

    넘 이뻐요.
    나두 갖구 싶다. 비니맘님 우리 공동으로 친구하나 만듭시다 홍홍홍

  • 17. 미소조아
    '04.7.8 4:18 PM

    캄탄@,@ 좋은 친구 두셨네요..부럽당..
    비즈가 넘색다르네요..눈팅만..하다가...ㅋㅋ
    하하.정말 심하게 예쁘당..^^

  • 18. 레아맘
    '04.7.9 5:09 AM

    두개 다 멋져요!
    멋진 친구분 두셨네요..부럽사옵니다~

  • 19. 칼리오페
    '04.7.9 11:27 AM

    우와....멋져요.......정말 근사한데요
    좋은 친구분 두셔서..얼매나 좋으실꼬...
    그 친구분 소개 좀...ㅎㅎㅎㅎ

  • 20. 쵸콜릿
    '04.7.9 3:49 PM

    샾~~~내라구 하시지...저두 갖고싶은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86 사진 올리기 연습입니다...(죄송 ^^;) 10 오렌지피코 2004.07.08 1,530 17
785 얘.이름은 뭔가요...??? 8 짱가 2004.07.08 2,170 14
784 [re] 공개하는 김에... 12 인우둥 2004.07.08 2,161 30
783 맨날 쓸데없는 것만... 17 인우둥 2004.07.08 2,851 30
782 St. Lawrence Market 구경하기 6 tazo 2004.07.08 2,456 23
781 St. Lawrence Market 구경하기 7 tazo 2004.07.08 2,186 14
780 2.오로지 짚차만이 갈수 있는 길...(치앙라이) 4 caruso 2004.07.08 1,700 29
779 1.약속의 땅을 찾아서...(치앙라이) 3 caruso 2004.07.08 1,700 24
778 이니셜 목걸이..자랑하려구요.. 20 재은맘 2004.07.07 2,969 48
777 요기로 가시면 돌미나리, 머위,민들레 무료로 줍니다 5 조이 2004.07.07 2,066 20
776 beatles-she's leaving home- 9 꾸득꾸득 2004.07.07 1,445 28
775 사진 저장에 관해서 질문 드려요. naamoo 2004.07.07 1,873 54
774 틀린그림찾기..요것도 좀 중독성... 20 불꽃 2004.07.07 2,746 54
773 뉴욕의 한국 음식점, 36 i BBQ & Shav Shop 15 Joanne 2004.07.07 3,169 28
772 꽃님이 9 Green tomato 2004.07.07 1,558 19
771 체념 - 빅마마 노래에요.. 5 나얌 2004.07.07 1,948 45
770 이런것도 만들어 써요..(부끄럽지만..^ ^) 24 champlain 2004.07.07 2,378 17
769 잠시 쉬었다 하세요...[노래] 초우 4 냉동 2004.07.07 1,397 25
768 우리 이쁜 비니랍니다^^ 8 비니엄마 2004.07.06 1,701 32
767 화분에서 버섯이 생겼어여~ 7 honey 2004.07.06 2,312 98
766 회상 13 푸우 2004.07.06 1,879 55
765 사랑노래 보실래요? 12 깜찌기 펭 2004.07.06 1,638 19
764 염장한번 더 질러 볼까...ㅡ.ㅡ;; 허니의 시디꽂이~ 19 러브체인 2004.07.06 2,659 22
763 82 CC 창간!!! 38 아라레 2004.07.06 2,457 38
762 McCoy Tyner -She's Leaving Home- 1 비공개 2004.07.06 1,527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