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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너무 더워.....

| 조회수 : 2,537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4-06-04 22:07:42

너무 더워요.....
다 저녁때 집에 오니, 애들이 강아지 새끼처럼, 혀가 쑤욱 빠진게.....
너무 더워보여서....

1층 사는 프리미엄.....
물 틀테니, 나가서 유리창 청소하고, 화단에 물 줘라....
너무 좋아하네요.

전, 덕분에 깨끗한 베란다 창 생겼고,
애들은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샤워를.....

ps 1. 울 아들 귀걸이 한 거 맞아요.....^^
ps 2. 근데, 전 아직 못 뚫었어요.....무서버서.....ㅠ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마
    '04.6.4 10:45 PM

    글쎄 날씨가 이게 뭐란 말입니까?
    사진 보니 얼른 시원하게 샤워나 하고 자야겠네요. 목욕탕 청소도 하면서?
    생각 좀...샤워만 하겠습니다.

  • 2. 날마다행복
    '04.6.4 11:35 PM

    저두 1층이 넘 부러운 점 하나가,,, 깨끗한 유리창! 이예요.

    뿌연 유리창 보면서 가슴까지 답답~~ 하다니까요.

    그렇다고 매달려 닦자니... 유리창 닦다가 떨어져 죽은 주부가 생각나서 무섭고...ㅠ.ㅠ

    부럽습니다. 아주 시원해 보여요.

  • 3. 레아맘
    '04.6.4 11:38 PM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저렇게 호스로 쫙~~~~~~~유리창을 씻고 나면 쌓인 스트레스도 팍팍 풀릴것 같네요.

  • 4. 김혜경
    '04.6.4 11:53 PM

    유리창 청소 잘 하셨군요...

  • 5. 깜찌기 펭
    '04.6.5 9:26 PM

    쟈스민님, 어찌 꼬셔서 귀걸이 채웠나요?
    울짝지 귀에 귀걸이 하나 채워주고 싶은데, 어쩜 그리 반항을 하는지.. --*

  • 6. 푸우
    '04.6.5 11:26 PM

    저두 우리 아들 귀 뚫어줄꺼예요,,^^

  • 7. tiranoss
    '04.6.5 11:42 PM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근데 다들 앞선 엄마들이시네요 부러워요
    전 아직 저두 귀를 못 뚫었어요 ㅎㅎㅎ

  • 8. orange
    '04.6.6 1:09 AM

    와~ 유리창 청소...
    저희 베란다 유리창 보면 한숨만 나오는데 넘 부럽사옵니다......
    저희집 9층인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닦고 싶어요.... 정말...
    근데 오래된 아파트라 난간이 부실하여 실행에 못 옮기고 있습니다... 겁은 많아서...

    보기만 해도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 9. june
    '04.6.6 11:19 AM

    화단에 있는게 대파 심어 놓은 건줄 알았다는 ^^;;
    저도 아직 귀를 못 뚫었어요. 겁이 많아서뤼...

  • 10. 로렌
    '04.6.6 11:21 AM

    저두 귀 못뚫었는뎅 ....ㅡ.ㅜ
    계속 안뚫게 될거같아요 ....

  • 11. 티라미수
    '04.6.7 7:19 PM

    멋쪄 멋쪄~~ *.*~♡
    귀걸이까지..
    저 jasmine's son 팬 할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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