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욜 넘어지면서 손으로 짚었다네요.
좀 부었길래 괜찮겠지... 파스 붙여주고 지내다가 수요일에 병원가서 사진찍었더니
불완전 골절이라나 ???
5주정도 기브스를 해야한다고 그러네요.
바로 오지 않았다고 의사 샘한테 한 소리듣고, ,,,, 창피창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가 무식한 엄마 됬어요.
일단 병원 먼저 가볼것을 엄마가 무심해서 딸아이가 더 아팠을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불편하게 지내야 하는것도 그렇고,
새학년 되어도 한달은 고생해야 할것 같네요.
혹시 아이가 다치거나 하면 대수롭게 생각치 마시고 일단 확인 부터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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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기브스를 ㅎㅎㅎ
가을하늘 |
조회수 : 1,300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7-02-16 1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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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yuni
'07.2.16 10:36 AM아이고 따님이 성격이 무던한가봐요.
우리 아이들 같으면 짜증에 아프다고 난리난리 났을텐데.
어른하고 달라 아이들은 뼈가 잘 붙는다니 너무 큰 염려마시고요 얼른 잘 낫길 바랄게요.2. 잠오나공주
'07.2.16 12:23 PM금새 나을거예요.. 기브스 하는 동안 따님이 공주대접 받겠네요..
3. 열~무
'07.2.16 1:34 PM저희 아들 겨울방학에 6주 기브스 했어요 그것도 오른팔에
그런데 개학하고 기브스 푼지 일주일만에 학교앞에서 넘어져
또 기브스 하고 있네요
오늘 기브스 풀러 갈거예요
아이들 들어놓은 보험 확인하세요
골저, 아님 상해치료비 보상되니까요4. 가을하늘
'07.2.16 3:37 PM딸내미가 무던한 성격이기는해요. 곰팅이~~~
열무님 보면서 위로받아야겠네요 ㅋㅋㅋ
안그래도 보험 들어놓은거 있어서 영수증 챙겨놨어요
모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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